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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읽남] NBC 투데이쇼 진행자 모친 납치에 가족들 눈물의 호소](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5676924d2d934a908cd8d5fcbe4a333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5676924d2d934a908cd8d5fcbe4a3333~mv2.webp)
![[영읽남] NBC 투데이쇼 진행자 모친 납치에 가족들 눈물의 호소](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5676924d2d934a908cd8d5fcbe4a3333~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5676924d2d934a908cd8d5fcbe4a3333~mv2.webp)
[영읽남] NBC 투데이쇼 진행자 모친 납치에 가족들 눈물의 호소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미국 TV 채널 NBC의 대표 아침 방송 투데이쇼는 1952년부터 방영한 미국에서 두 번째로 오래 방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최근, 많은 국민들의 아침을 책임지는 투데이쇼의 메인 앵커의 어머니 관련 소식이 연일 뉴스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투데이쇼의 메인 앵커인 사바나 거스리의 84세 모친, 낸시 거스리가 지난 1월 31일 애리조나주 투손의 자택에서 실종된지 약 1주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납치로 의심할 만한 정황만 파악되고 있고 용의자는 파악도 못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낸시 거스리의 현관 카메라 등의 보안 시스템이 누군가에 의해 연결이 해제됐고 또 자택 현관에서 발견된 혈액의 DNA 검사 결과 피해자의 것으로 판명돼 정황상 피해자가 납치됐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의 납치 상황의 경우 납치범이 피해자의 가족에게 피해자의 생존 사실을 증명하고 몸값을 요구
3 days ago
![[영읽남] 서방, 러시아 그림자선단 제재 경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8072c3fae4c24546a5a08c92a194d9b3~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8072c3fae4c24546a5a08c92a194d9b3~mv2.webp)
![[영읽남] 서방, 러시아 그림자선단 제재 경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8072c3fae4c24546a5a08c92a194d9b3~mv2.pn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839d2_8072c3fae4c24546a5a08c92a194d9b3~mv2.webp)
[영읽남] 서방, 러시아 그림자선단 제재 경고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전쟁은 막대한 자원과 돈이 끊임없이 소요되는 소모전으로 안정적인 재정과 수입원이 뒷받침돼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근 4년째 전쟁을 이어가고 있는 러시아의 경우 지금까지 전쟁을 이어갈 수 있게 해준 수입원은 원유 수출인데 최근 유럽이 러시아의 석유 수출 선박들, 이른바 그림자선단을 정조준하면서 모스크바의 전쟁 자금줄이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어로 Shadow Fleet이라 불리는 그림자선단은 국제 사회의 경제 제재 특히 원유 수출 제한 등을 회피하기위해 주로 15년에서 20년된 노후화된 유조선들을 사용해 운송하는 화물선단입니다. 그림자선단은 실제 소유주를 감추기 위해 조세 회피처나 제재 미적용 국가 소속 회사의 명의를 사용하고 감시를 피하기 위해 자동 식별 장치를 끄거나 위장 신호로 서로 연락합니다. 워싱턴포스트지는 2월 5일 < As West g
4 days ago
![[영읽남] 미국 부족 주택 수량, 파악조차 못하고 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5c1469ddc01845549725aba08abe9a0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5c1469ddc01845549725aba08abe9a0b~mv2.webp)
![[영읽남] 미국 부족 주택 수량, 파악조차 못하고 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5c1469ddc01845549725aba08abe9a0b~mv2.pn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839d2_5c1469ddc01845549725aba08abe9a0b~mv2.webp)
[영읽남] 미국 부족 주택 수량, 파악조차 못하고 있다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미국에서는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 종식 이후부터 아직까지 대두되고 있는 사회적 문제점이 있습니다. 바로 주택 위기인데, 시장에 공급되는 주택에 비교해 주택 수요는 매우 높아 일각에서는 주택 가격 자체가 비정상 적이라고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급을 늘리면 되는데 그게 그리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서는 우선 필요한 주택 수를 먼저 파악해야 하는데 현재 전문가, 기관, 기업 마다 분석 방법이 달라 추정치가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무디스는 200만채의 신규 주택이 필요하다고 발표한 반면, 골드만삭스는 300만채, 질로우는 400만채, 브루킹스는 500만채, 맥킨지는 800만채 그리고 공화당은 2천만채의 추가 주택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주택 부족 현상이 없다고 주장하는 전문가도 있는 만
5 days ago
![[영읽남] 인공지능 전용 소셜미디어 몰트북, 인간에 저항하는 게시글 논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d49f196f5b2a4c3d8d80ae6f94d1456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d49f196f5b2a4c3d8d80ae6f94d1456b~mv2.webp)
![[영읽남] 인공지능 전용 소셜미디어 몰트북, 인간에 저항하는 게시글 논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d49f196f5b2a4c3d8d80ae6f94d1456b~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d49f196f5b2a4c3d8d80ae6f94d1456b~mv2.webp)
[영읽남] 인공지능 전용 소셜미디어 몰트북, 인간에 저항하는 게시글 논란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지난 2022년, 오픈AI의 ChatGPT가 공개되며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개막과 동시에 AI의 대중화가 시작됐습니다. 이후 다수의 온라인 서비스가 인공지능을 도입해 사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고 또, 일부 근로자의 경우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돼 실업 하는 등 인공지능은 우리 삶에도 크게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지난 1월 28일, 인공지능 전용 소셜미디어 몰트북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몰고 있습니다. 몰트북은 일반적인 소셜미디어와는 달리 댓글을 포함한 글 작성과 게시물 공유가 오직 인공지능에 의해서만 가능 합니다. 인간이 몰트북에서 유일하게 할 수 있는 행위는 인공지능 에이전트들이 올린 글을 열람정도만 가능합니다. 그동안 인간들의 삶과 업무를 보조하는 역할만 하던 인공지능 에이전트들이 인간의 간섭 없이 모여 대화를 주고받은 지 이제 겨우 1주일이 지났는데 그 대화 내용
6 days ago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DC 문화시설 케네디 센터 리모델링에 2년간 폐쇄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4d5b095e94484f779540f3a53bbfa81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4d5b095e94484f779540f3a53bbfa81a~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DC 문화시설 케네디 센터 리모델링에 2년간 폐쇄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4d5b095e94484f779540f3a53bbfa81a~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4d5b095e94484f779540f3a53bbfa81a~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DC 문화시설 케네디 센터 리모델링에 2년간 폐쇄 발표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워싱턴 DC를 대표하는 공연장 케네디 센터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진보 진영과의 문화전쟁의 일환으로 기존 이사진이 전면 바뀌게 됐습니다. 이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2025년 12월 18일, 케네디 센터의 정식 이름이 “The Trump Kennedy Center”로 바뀐다고 발표해 또다시 여론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특히 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다수의 문화, 예술인들의 반발이 이어졌고 케네디 센터에서 공연을 계획하던 다수의 음악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에 반발하는 의미에서 공연을 취소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케네디 센터가 이번에는 오는 7월 4일부터 약 2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폐쇄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또 한 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낡은 건물을 리모델링 하기 위해서라고 발표함과 동시에 폐쇄는 불가피 하다고도 전하고 있습니다. 해당 소식, AP
7 days ago
![[영읽남] 연방 당국, 미네소타 이민 단속 일부 완화 시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ccd79fa5ad0248abb07945d2fc02a19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ccd79fa5ad0248abb07945d2fc02a19b~mv2.webp)
![[영읽남] 연방 당국, 미네소타 이민 단속 일부 완화 시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ccd79fa5ad0248abb07945d2fc02a19b~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ccd79fa5ad0248abb07945d2fc02a19b~mv2.webp)
[영읽남] 연방 당국, 미네소타 이민 단속 일부 완화 시사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최근 몇주간, 이민 단속이 한창인 미네소타주 관련 소식이 연일 언론사의 헤드라인을 장식했습니다. 지난 1월 7일, 미니애폴리스시에서 ICE 요원의 총격으로 인해 르네 니콜 굿이라는 시민이 사망한 사건이 있은 후 약 3주도 안 된 1월 24일, 알렉스 프레티라는 시민이 또다시 국경순찰대 요원에 의해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에 미네소타주 주민들은 정부의 강경한 이민단속에 반대하며 연일 시위를 벌이는 등 연방정부와 지역 주민 그리고 주 정부간의 갈등이 크게 심화된 바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기존의 강경 정책에서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시위 격화와 연방 정부의 강경책에 우려하던 여론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관련 뉴스, 워싱턴포스트지의 1월 29일 기사 < White House is planning to reduce immigratio
Jan 29
![[영읽남] 저녁형 인간, 심장 건강에 나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dcb1b311ffc5493abbe7294279c443e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dcb1b311ffc5493abbe7294279c443e3~mv2.webp)
![[영읽남] 저녁형 인간, 심장 건강에 나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dcb1b311ffc5493abbe7294279c443e3~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dcb1b311ffc5493abbe7294279c443e3~mv2.webp)
[영읽남] 저녁형 인간, 심장 건강에 나쁘다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사람들의 생활 패턴은 전기로 불을 밝히는 전구가 보급된 이후부터 크게 바뀌게 됐습니다. 기존에는 해가 떠있는 낮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는 생활 습관이 필수였지만, 햇빛의 밝기를 어느정도 대신해주는 전구가 나오고 나서는 저녁 시간에도 낮과 같은 생활을 지속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 또한 꾸준히 발견되고 있습니다.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의 한 연구진은 최근, 저녁에 주로 활동하는 저녁형 인간의 생활 패턴이 심장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발표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 AP 통신의 1월 28일 기사 < Being a night owl may not be great for your heart but you can do something about it >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겠습니다. 본문입니다. <A large study foun
Jan 28
![[영읽남] 러시아, 전쟁 위해 외국인 속여서까지 입대 시켜](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5a82a34fe5f348bfa83867c8ff05a3f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5a82a34fe5f348bfa83867c8ff05a3fd~mv2.webp)
![[영읽남] 러시아, 전쟁 위해 외국인 속여서까지 입대 시켜](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5a82a34fe5f348bfa83867c8ff05a3fd~mv2.pn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839d2_5a82a34fe5f348bfa83867c8ff05a3fd~mv2.webp)
[영읽남] 러시아, 전쟁 위해 외국인 속여서까지 입대 시켜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전쟁을 시작한지 벌써 4년이 돼 가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 양국은 무수히 많은 병사들을 희생하고 있지만 전쟁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고 특히 러시아는 정치적 부담이 큰 자국민 동원력을 피하기 위해 막대한 현금을 쏟아 부으며 지원자를 찾고 있으며 중범죄로 수감된 범죄자와 더불어 외국인까지 유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AP 통신은 1월 27일 < Russia offers cash bonuses, frees prisoners and lures foreigners to replenish its troops in Ukraine > 기사를 통해 러시아가 전쟁에 투입할 병력을 어떻게 모집하는지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기사 함께 보시겠습니다. 기사 첫 문장입니다. <For average wage earners in Russia, it’s a big payday. For c
Jan 27
![[영읽남] 언론사, 연방 당국의 "프레티가 고의적으로 총을 들고 접근" 주장은 사실 아냐](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5dea91628b514a0d8bcb095a876babe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5dea91628b514a0d8bcb095a876babea~mv2.webp)
![[영읽남] 언론사, 연방 당국의 "프레티가 고의적으로 총을 들고 접근" 주장은 사실 아냐](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5dea91628b514a0d8bcb095a876babea~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5dea91628b514a0d8bcb095a876babea~mv2.webp)
[영읽남] 언론사, 연방 당국의 "프레티가 고의적으로 총을 들고 접근" 주장은 사실 아냐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지난 1월 7일,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시에서 ICE 요원의 총격에 사망한 르네 굿 사건이 발생한지 3주도 채 가시기 전에 미니애폴리스시에서 또다른 남성이 국경순찰대 요원의 총격에 의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37세의 알렉스 프레티라는 남성은 지난 1월 24일, 이민세관단속국에 반대하는 시위 현장을 휴대폰으로 촬영하다 최루액을 맞은 일행을 돕기 위해 움직이는 와중에 국경순찰대 요원에 의해 제압당했고 이후 한 요원이 프레티의 허리춤에 있던 권총을 발견해 즉시 압수했습니다. 이때 다른 요원이 이미 제압돼 있는 프레티를 향해 수발의 사격을 가했고 심폐 소생술에도 불구, 프레티는 결국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이후 이민당국과 트럼프 대통령은 일제히 프레티가 총을 들고 연방 요원들에게 접근해 해당 요원은 자기 방어 차원에서 발포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만 해당 사건의 영상
Jan 26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방식에 워싱턴 전문가들 마저 골머리 앓는 중](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4ed79c6de73647c09c277f2d43af5f8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bdfba_4ed79c6de73647c09c277f2d43af5f81~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방식에 워싱턴 전문가들 마저 골머리 앓는 중](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4ed79c6de73647c09c277f2d43af5f81~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bdfba_4ed79c6de73647c09c277f2d43af5f81~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방식에 워싱턴 전문가들 마저 골머리 앓는 중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이전 대통령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업가 출신의 대통령은 세계 정상들과도 협상을 통해 더 유리한 조건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또 직설적인 화법으로 상대는 물론 여론의 화제도 집중시키기도 합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상대가 쉽게 수용하기 어려운 조건을 먼저 띄운 후 협상을 통해 최대한의 이익을 얻어 내는 방식을 종종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그린란드를 미국에 병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그 과정 자체가 기존의 외교, 안보 상식과는 거리가 멀어 국제사회에서 미국이 보여주던 영향력조차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워싱턴의 외교관, 싱크탱크, 연구원, 컨설턴트 등의 외교 및 안보 전문가들의 사고방식마저 흔들리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주목됩니다. 관련 소식 폴리티코의 1월 21일 칼럼
Jan 23
![[영읽남] 미국, UN 지원금 대폭 삭감](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177e8b1f8ac1455ab0610ccb4669a86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bdfba_177e8b1f8ac1455ab0610ccb4669a861~mv2.webp)
![[영읽남] 미국, UN 지원금 대폭 삭감](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177e8b1f8ac1455ab0610ccb4669a861~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bdfba_177e8b1f8ac1455ab0610ccb4669a861~mv2.webp)
[영읽남] 미국, UN 지원금 대폭 삭감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전부터 미국 우선주의를 분명히 밝혔었고 행정부 집권 이후에도 해외 원조 관련 예산을 꾸준히 삭감해 왔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자금 지원 축소와 함께 UN측에 “Adapt, shrink or die”, 즉 적응하거나 축소하거나 사라져라 라고 경고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다수의 국제 단체들은 미국의 원조 삭감이 수백만명의 사람들을 기아와 질병으로 죽음에 이르는 근시안적인 결정이며 미국의 소프트 파워도 약화시켰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2025년의 마지막 월요일인 12월 29일, 미국은 UN의 인도주의 업무 조정국 OCHA에 20억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지원 발표와 관련된 더 자세한 소식, AP 통신의 29일 기사 < US pledges $2B for UN humanitarian aid as Trum
Dec 29, 2025
![[영읽남] 미군이 크리스마스에 공습을 가한 나이지리아 무장단체, 라쿠라와는 어떤 단체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16dd9fa2ea074f85a618946a54d37e5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bdfba_16dd9fa2ea074f85a618946a54d37e58~mv2.webp)
![[영읽남] 미군이 크리스마스에 공습을 가한 나이지리아 무장단체, 라쿠라와는 어떤 단체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16dd9fa2ea074f85a618946a54d37e58~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bdfba_16dd9fa2ea074f85a618946a54d37e58~mv2.webp)
[영읽남] 미군이 크리스마스에 공습을 가한 나이지리아 무장단체, 라쿠라와는 어떤 단체인가?
<사진설명: 길거리에서 공부하는 나이지리아 학생들. 해당 기사와 상관 없음>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전세계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 및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때 미군은 나이지리아의 이슬람국가, IS에 공습을 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IS가 무고한 기독교인들을 학살했기에 이들을 강력하고 치명적인 공습으로 응징했다고 발표했고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또한 향후 추가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알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미군에 의해 크리스마스에 이뤄진 공습, 해당 조직과 세부사항을 AP통신의 26일 기사 < What to know about the militants targeted by US airstrikes in northwest Nigeria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시겠습니다. 기사 첫 문장입니다. <The United States airstrikes that targeted Islamic St
Dec 26, 2025
![[영읽남] 이민국, 창고 개조해 구금시설 확충 추진 중](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5fff862383ca461fbb9e775b87fbe0f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bdfba_5fff862383ca461fbb9e775b87fbe0fb~mv2.webp)
![[영읽남] 이민국, 창고 개조해 구금시설 확충 추진 중](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5fff862383ca461fbb9e775b87fbe0fb~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bdfba_5fff862383ca461fbb9e775b87fbe0fb~mv2.webp)
[영읽남] 이민국, 창고 개조해 구금시설 확충 추진 중
<참고사진으로 실제 창고와는 관계 없음>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동하는 12월, 그리운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불법이민으로 구금된 채 추방을 기다리고 있는 이들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2기 행정부 이후로 미국은 불법이민자 단속을 강화했고 이에 따라 체포되고 구금되는 불법이민자들도 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이민세관집행국 ICE는 전국 각지의 대형 창고를 최대 8만명이 수용 가능한 구금 시설로 개조하는 방안을 추진 중에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본 계획은 워싱턴 포스트지가 입수한 ICE 내부 문서와 입찰 공고 초안에 의해 밝혀졌고 일각에서는 창고에 사람을 구금하는 행위가 인권 유린이라고 비난하고 있고 또 시설이 들어설 지역 정치인들은 정치, 사회적인 이유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해당 소식, 워싱턴 포스트
Dec 24, 2025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신규 전함 이름은 트럼프급"](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bdedf5a60e584fdcbc3e6ddbdb8cd6b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bdfba_bdedf5a60e584fdcbc3e6ddbdb8cd6b8~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신규 전함 이름은 트럼프급"](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bdedf5a60e584fdcbc3e6ddbdb8cd6b8~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bdfba_bdedf5a60e584fdcbc3e6ddbdb8cd6b8~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신규 전함 이름은 트럼프급"
<사진 설명: 미국 주력 알레이버크급 구축함>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최근, 워싱턴 DC의 종합 문화 시설 케네디 센터의 정식 명칭이 트럼프-케네디 센터로 변경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뽑은 이사회가 트럼프 대통령의 업적을 높이 사 법적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변경을 강행해 민주당이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지난 22일, 트럼프 대통령은 핵무장 순항 미사일을 탑재한 신형 전함 개발 계획을 발표했고 해당 전함을 자신의 이름을 딴 트럼프급이라 알려 또다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소식, 폴리티코의 22일 기사 < Trump’s new ‘Trump-Class’ battleship will carry nuclear weapons >통해 함께 알아보시겠습니다. 본문입니다. <President Donald Trump unveiled plans for a “Trump-class
Dec 23, 2025
![[영읽남] 연방정부 셧다운 위험, 또다시 재기 중](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18a9cb58698e4c7aab032cfb592a5c5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bdfba_18a9cb58698e4c7aab032cfb592a5c5f~mv2.webp)
![[영읽남] 연방정부 셧다운 위험, 또다시 재기 중](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18a9cb58698e4c7aab032cfb592a5c5f~mv2.pn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bdfba_18a9cb58698e4c7aab032cfb592a5c5f~mv2.webp)
[영읽남] 연방정부 셧다운 위험, 또다시 재기 중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올 10월 1일, 연방 정부는 43일이라는 역사상 가장 길었던 셧다운에 들어섰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공무원들이 무급 휴직에 들어섰고 일부 정부 계약업체들도 받아야 할 계약금을 받지 못하는 등의 피해가 있었습니다. 11월 12일, 하원이 임시예산안을 통과시켜 다행스럽게도 셧다운이 종료되긴 했습니다만 항공 관제 인력 부족으로 다수의 항공편이 지연 및 취소됐고 국립 공원과 박물관 등의 출입이 금지돼 많은 국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새해가 다가오며 또다시 정부 셧다운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이 계속 보고되고 있어 미국 사회의 우려가 다시한번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 소식, 폴리티코의 22일 기사 < ‘We wasted a lot of time’: The next shutdown deadline will be here sooner than you think > < ‘우
Dec 22, 2025
![[영읽남] 브라운대 총격범 추적, 한 제보자의 신고 덕분에 가능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45909e4ab8904080ba012ffc9df9d07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bdfba_45909e4ab8904080ba012ffc9df9d073~mv2.webp)
![[영읽남] 브라운대 총격범 추적, 한 제보자의 신고 덕분에 가능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45909e4ab8904080ba012ffc9df9d073~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bdfba_45909e4ab8904080ba012ffc9df9d073~mv2.webp)
[영읽남] 브라운대 총격범 추적, 한 제보자의 신고 덕분에 가능했다
<자료 사진으로 실제 사건과는 관계 없는 사진임>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지난 12월 13일, 로드아일랜드주에 위치한 명문대학교 브라운대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학생 두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 당국은 사건 직후부터 용의자 파악과 체포를 위해 노력했지만 지난 15일, 보스턴의 한 주택에서 MIT에 재직중인 교수가 또 총격을 받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후 18일, 경찰이 쫓던 용의자는 뉴햄프셔주 한 창고에서 스스로 가한 총격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당 용의자는 48세의 클라우디오 발렌테라는 남성으로 포르투갈 국적의 영주권자였고 브라운대학에서 수학한 적이 있었습니다. 또 사망한 MIT 교수와는 동문으로도 밝혀졌습니다. 자칫 미궁에 빠질수도 있었던 이번 사건, 경찰은 어떻게 용의자를 파악하고 추적하게 됐는지 AP 통신의 19일 기사 < How one anon
Dec 19, 2025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대중연설에 언론사들 맹비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04442b02826d49b98db3ceafede5c64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bdfba_04442b02826d49b98db3ceafede5c649~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대중연설에 언론사들 맹비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04442b02826d49b98db3ceafede5c649~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bdfba_04442b02826d49b98db3ceafede5c649~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대중연설에 언론사들 맹비난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경제 불확실성과 사회적 불안감으로 인해 위기에 빠진 공화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다가오는 중간선거 전까지 하락중인 지지도를 끌어올려야 하는 책임감을 안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지난 17일 밤, 트럼프 대통령은 국민들이 우려중인 사안을 짚기 위해 대국민 연설을 진행했습니다. 해당 연설 내용과 평가, 워싱턴 포스트지의 18일 기사 < Trump attempts domestic reset with fast-paced White House address > < 트럼프, 속도감 있는 백악관 연설로 국내 정책 재편 시도 >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겠습니다. 기사 첫 문장입니다. <President Donald Trump bashed his predecessor and praised his own policy achievements in his first year back in
Dec 18, 2025
![[영읽남] 유럽, "형편없는 우크라 종전 협상안은 전쟁보다 더 나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de5e77b6dd0b40c4a0cc1d99cd47f1d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bdfba_de5e77b6dd0b40c4a0cc1d99cd47f1d3~mv2.webp)
![[영읽남] 유럽, "형편없는 우크라 종전 협상안은 전쟁보다 더 나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de5e77b6dd0b40c4a0cc1d99cd47f1d3~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bdfba_de5e77b6dd0b40c4a0cc1d99cd47f1d3~mv2.webp)
[영읽남] 유럽, "형편없는 우크라 종전 협상안은 전쟁보다 더 나쁘다"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지난 2022년 2월,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2025년 12월인 현재까지 약 3년째 전쟁이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양국이 종전에 이르게 하겠다고 밝혔고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과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과의 정상 회담과 더불어 실무진과의 협상을 통해 현재 의견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월스트리트 저널은 기사를 통해 유럽에 있어 형편없는 종전 협상은 계속 전쟁을 이어 나가는 것 보다 더 나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을 16일 기사 < For Ukraine’s Allies in Europe, a Bad Deal With Russia Is Worse Than No Deal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시겠습니다. 기사는 우선 유럽과 러시아가 현재 처해있는 상황과 입장을 설명합니다. <European leaders rally
Dec 17, 2025
![[영읽남] 미국 실업률 21년 이후 최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c9ef3ed397e94573b1817699f7c885d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bdfba_c9ef3ed397e94573b1817699f7c885df~mv2.webp)
![[영읽남] 미국 실업률 21년 이후 최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c9ef3ed397e94573b1817699f7c885df~mv2.pn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bdfba_c9ef3ed397e94573b1817699f7c885df~mv2.webp)
[영읽남] 미국 실업률 21년 이후 최고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노동통계국이 16일 발표한 고용보고서는 국내 실업률이 2021년 이후 최고치인 4.6%로 올랐다고 전하는 등 경기가 부진 해 질 전망이 예상돼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집중하고 있습니다. 해당 보고서가 전달하는 의미와 그 원인과 관련해 워싱턴 포스트지의 16일 기사 < Unemployment rate rises, signaling weakness in the economy >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겠습니다. 기사 첫 문장입니다. <The economy is flashing new warning signs, as the U.S. labor market shed jobs over October and November, and the unemployment rate ticked up to 4.6 percent, the highest level since 2021.> <미국의 10월 및
Dec 16, 2025
![[영읽남] 트럼프 충성파 MAGA는 분열하고 있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4ed79c6de73647c09c277f2d43af5f8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bdfba_4ed79c6de73647c09c277f2d43af5f81~mv2.webp)
![[영읽남] 트럼프 충성파 MAGA는 분열하고 있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4ed79c6de73647c09c277f2d43af5f81~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bdfba_4ed79c6de73647c09c277f2d43af5f81~mv2.webp)
[영읽남] 트럼프 충성파 MAGA는 분열하고 있나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라는 뜻의, Make America Great Again 줄여서 MAGA는 1964년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 배리 골드워터가 처음으로 사용한 슬로건이지만 지난 2024년 대선 때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운동 슬로건으로 사용하며 트럼프주의의 상징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미국 우선주의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보수 지지층을 결집하고 국내 경제의 불안정성에 우려하던 중도 성향의 유권자들을 끌어들이는 등 마가는 선거부터 지금까지 트럼프 대통령 고유의 정치적 아이덴티티로 안착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마가주의가 최근 들어 핵심 지지층 사이에서 점점 옅어지고 있어 오랜 지지층마저 점차 등을 돌리고 있다는 소식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해당 소식, 워싱턴 포스트지의 15일 기사 < MAGA leaders warn Trump the base is checking out.
Dec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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