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마영애 평양순대 마사장, 그리고 미국 연방정부가 인정한 북한인권연맹 마영애 총재
- Feb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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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양을 탈출해서 자유를 찾아 온 탈북민 마영앱니다~" 라고 시작하던
K-Radio에서의 2026년 새해 인사의 그 또렷한 목소리.
하늘로 솟구치는 기개와
담담하게 쏟아내는 단어들 속 뜨거운 열정.
마영애...너무나 많은 이름 뒤에 수식어가 붙은 그 삶을
잠시 함께 들여다 봤습니다.
그녀의 아침길은 새벽을 이미 몇 바퀴 돌고 온 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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