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감사원장 인수위에 한인 인사 2명 임명
- Nov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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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2일, 뉴욕시 감사원장 인수위원회 명단이 발표됐습니다. 이번 위원회에 한인 권익신장위원회 박윤용 회장과 조앤 유 전 아시아아메리카 연맹 사무총장이 임명됐습니다. 보도에 김소영 기잡니다.
뉴욕시감사원장 인수위원회에 한인 인사가 2명 임명됐습니다.
한인권익신장위원회 박윤용 회장과 조앤 유 전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 사무총장이
마크 레빈 신임 뉴욕시감사원장의 인수위원회 위원으로 12일,공식임명됐습니다.
이 두 인수위원들은 내년 1월 1일 새 감사원장 임기 시작 전까지, 원활한 업무 인수를 돕기 위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됩니다.
박윤용 위원은 “과거 존 리우 전 감사원장 재임 시절에도 한인을 시감사원 고위직에 채용한 바 있다”며 마크 레빈 신임 감사원장에게 한인 직원 채용 확대를 적극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수위 명단 발표는 11월 12일 공식 공개됐으며,
박윤용 회장과 조앤 유 전 사무총장은
한인 사회 대표 인사로서 시정부 내 다양성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K RADIO김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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