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한인사회와 함께하는 ‘한인회비 모금 캠페인’ 따뜻한 동참 이어져
- K - RADIO

- Aug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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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 제39대)는 현재 심각한 재정난 속에서도 한인회관을 지키고 한인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가기 위해 한인회비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1년에 단돈 $10, 2년에 $20”이라는 작은 회비를 통해 한인사회의 큰 힘을 모으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최근 이 캠페인에 따뜻한 동참이 이어지며 한인사회에 희망을 주고 있다.
뉴저지 한남체인 내 위치한 만나방사장부부(박응수, 김묘숙)은 직원들과 지인들(박성하, 박선하, 박준선, 박준하, 이미혜, 윤혜영, 지친전, 김명혜, 최문병, 윤정희, 장동식, 김정애, 박덕근)의 몫까지 대신하며 총 $300을 뉴욕한인회비로 기증했다. 또한 한인타운 중심의 문화공간 NOFLEX에서 Jay 대표가 $500, 뉴욕한인회 이에스더 부회장이 $500을 기부하며 힘을 보탰다.

뿐만 아니라, 제80주년 8·15 광복절 기념 미술대회 성인부 수상자들은 상금을 다시 한인회비로 도네이션하며 “개인의 영예보다 한인사회를 위한 나눔”이라는 큰 울림을 전했다. 금상 수상자를 비롯한 참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한인회비 모금 캠페인은 더욱 큰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이명석 회장은 “한 분 한 분의 정성과 마음이 모여 뉴욕한인회를 지탱하는 힘이 되고 있다”며 “한인회관이 앞으로도 한인 동포사회의 든든한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욕한인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회비를 바탕으로 회관 유지와 더불어 차세대 교육, 문화·예술, 권익 보호 등 한인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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