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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기업인친선포럼, 올해 포럼 계획 발표




<앵커> 미국, 한국 중소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자 2023년 창립된 미한기업인친선포럼이 지난해말 선출된 강고은 회장체제에서 창립 2주년을 맞아 새롭게 시작하는 포럼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훈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국과 한국 양국의 중소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미한기업인친선포럼은 지난달 28일 버지니아주 타이슨스코너에 위치한 옴니화재 사무실에서 오픈하우스 겸 월례모임을 개최하고, 오는 5월 창립 2주년 기념행사 및 올해 2025년 포럼 계획 등에 논의했습니다.



미한기업인 친선포럼의 올해 첫 포럼은 5월 14일에 창립 2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미국에서 성공한 사업가를 초청해 사업 초창기와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경험과 노하우 등의 성공 스토리에 대한 강연 그리고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변화되는 관세 정책과 그 영향에 대해 전문가 또는 관계자들을 초청해 향후 전망 등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 상무부 주최로 메릴랜드 게이로드 내셔널 리조트 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25 SelectUSA에 참석하는 한미 기업인 친선 포럼 회원들도 참석해 미한기업인친선포럼의 창립 2주년을 축하함과 동시에 함께 포럼을 통해 토론과 교류를 이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8년 한국에서 먼저 설립된 한미 기업인 친선 포럼의 미국 파트너 기관으로 2023년 5월 버지니아주에 본부를 두고 설립된 비영리 단체 미한기업인친선포럼은 엄격한 회원관리 절차를 위해 공천위원회의 추천, 서류 검증, 이사회 통과 등을 통해 회원 가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포럼측은 포럼의 질적 성장을 위한 중요한 조치로 회원들에게 미국과 한국 양국의 중소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키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회원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고은 미한기업인친선포럼 회장은 지난 2년간 구축 및 신뢰 개발에 중점을 두어 단체의 기반을 마련해 왔다고 말하며, 앞으로 미국과 한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양국의 두 포럼을 통해 X, MZ, 알파, 베타 세대 등 다양한 세대가 공조하며 함께 번영하는 것을 목표라고 설명한 뒤 모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앞으로 포럼이 함께 하는 정보 교류의 네트워크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인서트: 강고은 회장]


한편 오는 5월 11일부터 4일간 메릴랜드에서 개최되는 2025 SelectUSA 행사는 투자자, 기업, 미국 경제개발청, 그리고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즈니스 투자를 촉진하고 거래 성사를 지원하는 미 최대 규모의 투자 행사로서 지난해 100여명으로 구성된 한국 사절단이 참석한 바 있습니다.


K RADIO 조훈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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