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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서 총기 오발…30대 한인 여성 사망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남자친구의 총기 오발 사고로 한인여성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은 지난 26일 오후 3시 30분쯤 페어팩스 지역 데링 레인 소재 주택에서 총기 오발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31세 남성 리처드 후인은 3층에서 총기를 보관함에 넣던 중 실수로 방아쇠를 당겼고, 발사된 총탄은 아래층에 있던 여자친구 제니퍼 김 씨(30)를 맞혔습니다. 김 씨는 남자친구의 응급처치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후인의 여자친구였음을 확인했으며, 후인은 총기 불법 발사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돼 보석금 없이 구금시설에 수감됐습니다.



현재 경찰은 총기 관리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경위와 안전 규정 준수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news@am166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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