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화재, 워싱턴 경제 심장부 ‘타이슨스’에서 새로운 도약
- HOON HO CHO
- Apr 10, 2025
- 2 min read
Updated: Apr 10, 2025
<앵커> 워싱턴매트로 지역 최초 한인 보험 에이전트 옴니화재가 창립 40주년이 되는 올해 한인 경제 상권의 중심지 애넌데일에서 버지니아주 경제 심장부 타이슨스로 본사를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워싱턴매트로 지역 한인사회가 주목한 옴니화재 오픈하우스에 조훈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1985년 워싱턴매트로 지역 최초의 한인 보험 에이젼트로 출발한 옴니화재가 2025년 워싱턴 경제 심장부인 타이슨스로 본사를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옴니화재는 10일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과 고객들을 초청해 ‘타이슨스 시대’를 새롭게 알리는 오픈하우스를 개최했습니다.

강고은 옴니화재 대표는 K RADIO와의 인터뷰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옴니화재를 격려하고 응원해 주기 위해 오픈하우스에 함께 한 참석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뒤, 옴니화재의 사명과 비전인 고객과 직원, 그리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와 다짐을 밝혔습니다.
[인서트: 강고은 대표]

이날 옴니화재 타이슨스 본사 오픈하우스에 초대받은 한 한인사업가는 한인상권의 중심지 애넌데일에서부터 버지니아 경제 중심지 타이슨스로 본사를 이전한 옴니화재의 성장과 성공은 한인사회의 모범이 되었다고 전하며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인서트: 한인 사업가]

독실한 크리스챤 사업가이자 지역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봉사와 섬김의 모습, 그리고 미한 기업인 친선포럼의 회장으로 미주 한인 차세대 사업가 및 리더로 주목받고 있는 옴니화재 강고은 대표는 이날 본격적인 오픈하우스 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류응렬 담임목사를 초청해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류응렬 목사는 옴니화재가 회사 비전사명에 따라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가고, 사업이 더 잘 번창해 갈수록 이웃과 지역사회에 기쁨을 선물해주는 기업으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고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인서트: 류응렬 목사]

한편 옴니화재는 40여개의 세계 굴지의 손해 보험회사와 함께 하며 창립 후 40년의 노하우의 경험과 실력으로 크고 작은 사업체들에 최고의 재해관리와 보험상품을 제공하며 워싱턴메트로 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 발전해 온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 RADIO 조훈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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