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김치 회사, 뉴욕·뉴저지서 리콜
- K - RADIO

- Sep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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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뉴욕과 뉴저지 일부 슈퍼마켓에서 판매된 김치 제품이 알러지를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이 포함된 것을 안내하지 않은 상태로 유통돼, 당국이 리콜 조치를 명령했습니다. 알러지가 있는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도에 김소영 기잡니다.
뉴욕주 농무부는 플러싱에 본사를 둔 김치제조회사, Lee K가 생산한 일부 김치 제품 라벨에 알러지 유발 성분이 표시되지 않았다면 리콜 조치를 명령했습니다.
리콜 대상은 57온스짜리 ‘고등어 숙성 김치’로, 뉴욕과 뉴저지의 일부 슈퍼마켓에 유통됐습니다. 해당 제품은 검은색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으며, 제품 고유 식별 번호는, UPC#273007000000입니다. 유효기한은 9월 16일 이전이라고 표기 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 라벨에는 우유와 새우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고는 명시돼 있지만, 알러지를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을 포함했다는 문구가 명시하지 않아 문제가 됐습니다.
당국은 알러지가 있는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섭취할 경우 심각하거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알러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해당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처를 찾아 반품 뒤, 전액 환불 받을 수 있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전화(718) 460-0707를 통해, 회사 측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K RADIO 김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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