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는 모임엔 거의 다 갔어요" 뉴저지한인회 32대 회장 송미숙(미셸)
2026년 새해 첫날 K-Radio 스튜디오 생방송 첫 손님으로 뉴저지한인회 송미숙 신임회장을 초대했습니다. 지난 20여년 동안 여러 봉사단체에서 그 얼굴과 마음을 익히 알아 온 뉴저지 한인들에게는 반가운 새 리더 입니다. 뉴저지한인회 송미숙 회장
4 days ago
KBS전국노래자랑 연말대상 김태군: 밀양별빛의 꿈으로 시작된 소리, 김태군 목사 뉴욕 찬양예배~
12월8일 월요일 한국 귀국 예정으로, 김태군 목사 찬양집회는 2025년12월7일 선데이 오전 현재, 세번남아있습니다. 12월7일 선데이 찬양집회 (오전 11시) 로고스교회: 124-15 14th Ave, College Point, NY 11356 (오후 2시30분) 힐링교회: 25-33 154th st Flushing NY 11354 (오후 5시) 뉴욕 늘기쁜교회 (미동부기아대책후원자 감사의밤 ): 61-51 Fresh Meadow Ln, Fresh Meadows, NY 11365 밀양 별빛성결교회 김태군 목사 2017KBS전국노래자랑 대상 수상
Dec 7, 2025
지성민: 지구 땅끝마을들을 자전거로 찍고 온 28세! 자전거로 호주, 아프리카 종단, 미대륙 종단, 드디어뉴욕 맨해튼 골인
2만 마일을 달려왔습니다. 일 하며 영어도 배우고 돈을 모아 세계여행을 하고 싶어 호주엘 갔는데, 자전거로 대륙들을 종단했다는 어떤 분 얘기에 그 다음날 중고 자전거 하나로 길을 나선지 2년! 자전거로 달리며 쉽지 않은 과정에 스스로가 긍정적인 사람이란 것을 발견했다는 지성민씨를 전화로 만났습니다. 뉴욕 맨해튼에 도착하는 날, 뉴욕한인회 임원들은 "자전거 대륙횡단 뉴욕 도착 환영!"이라는 글이 써 있는 플래카드를 들고 반갑게 환영했지요. 오는 길 내내 그렇게 한번씩 만나 도와 준 한인들을 잊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지성민 (Seongmin Ji) 자전거로 뉴욕 맨해튼 도착
Dec 6, 2025
싱글은 이제 매트리스도 싫습니다!
혼자 씩씩하게 잘 살고 있지만 속마음은 꼭 그렇진 않습니다. 살아가며 고민도 여행도 그리고 밥도 함께 하고 싶은 사람, 올 겨울도 12월 달력을 보며 마음이 무거워지는데 싱글들만을 위한 연말파티 소식을 듣습니다. 혹시 나를 기다리고 있는 그 한사람이 거길 오지않을까요?(인터뷰: 한기선 대표, 에벤에설 결혼정보 센터) *** 싱글을 위한 연말 파티 *** 시간: 2025년 12월6일 토요일, 오후 6시 장소: 파인플라자 4층,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Pine Plaza 4th Floor, Palisades Park, NJ) 문의: 917-359-1578 (에벤에셀 결혼정보센터) ***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합니다. ** 참가비 $150 (개인당 $200 상당의 선물 있습니다^^)
Dec 5,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