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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총기 안전 정책 재개에 총기 옹호자 천여명 집회 개최
버지니아 시민 방위 연맹 VCDL이 로비 데이를 맞아 지난 19일 개최한 제2차 수정 헌법 지지 집회에 총기 옹호론자 약 1천여명이 모여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특히 이번 집회의 참석자 수는 작년과 재작년 참석자 수보다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민주당이 주 의회 양원과 주지사 직 등을 장악함에 따라 주내 총기 규제가 더욱 강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실제 지난 2020년, 민주당이 주 정부 의회에서 과반석을 차지했을 때도 총기 구매자 조사, 월별 구매 가능한 총기 수 제한, 위험 인물로 판단된 이들의 총기를 압수하는 법안 등 포괄적 개정안을 통과시킨 바 있었습니다. 19일 집회에서는 다수의 연사와 참석자들이 지난 2020년의 총기 규제 강화가 다시 재연되고 있다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하며 향후 집회뿐만 아니라 선거, 지방 정부, 법원 참여 등을 통해 대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일부 연사들은 새로운 총기 규제 조치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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