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 연주자, 미술가, 시인, '클라라 하' "남다른 인생, 행복한 삶 지금도 진행중"
- Feb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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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넷,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온 지 40년,
52세의 성공한 비즈니스를 내려놓고, 도자기 공예, 미술, 색소폰, 그리고 시인의 삶 등 풍성한 인생 2막을 풍성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클라라 하' 선생님의 '남다른 인생, 행복한 삶' 이야기를 '굿모닝 워싱턴'에서 들어봤습니다.
"도전을 주는 인생, 배워서 남 주는 나눠주는 삶의 행복을 누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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