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파워인터뷰] 팰팍 재정적자 77만5천 달러, 결국 주민들에게 전가 될 위기



<앵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재정적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현재 팰팍 시행정부는, 77만5,000달러 규모 재정적자를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주민들의 혈세를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파워인터뷰 오늘 이시간에는 팰팍 시의원 두분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1) 네 뉴저지 팰팍의 원유봉 시의원, 그리고 민석준 시의원 모시고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팰팍 시행정부가 지난 1월 5일 약 2시간에 걸친 격론 끝에, 77만 5천달러의 재정 적자를 보전하겠다는 결의안을 결찬성 4표, 반대 2표로 가결해 통과시켰지만, 결국 뉴저지 주정부가 승인을 하지 않았죠?


<인서트>


2) 타운의회가 2025회계연도 예산에서 발생한 77만5,000달러의 초과 지출분, 사실 더 많을수도 있지만, 전체 예산의 3%이상을 보전신청 못하기 때문에 77만5천달러만 신청이 가능했던거다. 실제적인 재정적자 규모도 왜 적자가 났는지도 모른다 말씀해주셨습니다. 재정적자가 난 부족자금을 긴급 예산으로 편성해 메꾸겠다는 내용인데 뉴저지주 커뮤니티어페어국(DCA)이 결국 승인을 안 한거 잖아요?



<인서트>


3) 이번 재정적자의 주요 항목으로는 각종 소송 관련 법률 비용 27만5,000달러, 소송 합의금 25만 달러, 쓰레기 수거업체 비용 25만 달러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 팰팍 타운정부는 예상치 못한 적자의 핵심 원인이라고 말하면서 제대로된 재정적자규모나 과실에 대해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긴급 예산으로 편성이 되든 안되든" 주민들의 혈세로 메꾸는 것 아닙니까?


<인서트>


4) 주민들은 분명 자신들이 지불하는 막대한 세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세금이 오른다면 왜 오르는지 알 권리가 있을텐데요. 주민들은 어떻게 참여할수 있을까요?


1월20일 화요일 저녁 6시 팰팍 타운홀에서 열리는 워크 세션(Work Session)에 모든 주민들이 참여해서 질문하고 회의를 직접 참관하실 수 있습니다.


K-RADIO 이하예 입니다.


K-RADIO의 기사와 사진, 영상에 대한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K-Radio ALL RIGHT RESERVED


 
 
 

Comments


K-RADIO

Headquarter
209-35 Northern Blvd. #212
Bayside, NY 11361 (Headquarters)
info@am1660.com

Tel: (718) 352-1660
Fax: (718) 352-1663

New Jersey
530 Main Street #202
Fort Lee, NJ 07024

Tel: (201) 242-1660

  • Youtube
  • Instagram
  • naver

Washington DC

3554 Chain Bridge Rd. #306

Fairfax, VA 22030

info@dc1310com

Tel: (703) 273-4000

© 2025 K-RADIO LLC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