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김 KAI 대표(전 버지니아주 하원의원)이 들려주는 '미주 한인의 날'Jan 131 min read마크 김 버지니아주 전 하원의원이 전해주는 '미주 한인의 날' 결의안이 연방의회를 통과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미주 한인사회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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