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사자들의 증언을 통해 본 성인데이케어의 실상과 개선의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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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뉴욕 퀸즈 플러싱(Flushing, Queens)에 성인 데이케어(adult day care) 시설들의 사기 사건이 경찰의 수사의 대상이 되면서 그동안 관행으로 행해져오던 성인데이케어에서의 불법 행위들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기소된 두 업주들은 보석금을 내고 가택연금 중이지만, 한달 반이 지난 지금 과연 이런 불법관행들은 이 지역 성인데이케어들에서 사라졌을까요?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사기. 연방 법무부(Department of Justice)와 뉴욕주 관련 기관들의 수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건강한 노년의 삶을 위해 시작된 성인데이케어의 원래의 모습을 지키기 위해서는 멤버들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두명의 업계의 종사자들의 말을 듣습니다.
(2026년3월20일 방송)
진행: 김경주/ 세상의 모든 아침
미동부 시간 9-10 am (재방송 9-10 pm) week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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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어머님들에 욕심이 이번 사건을 만들었다?는 데이케어관계자들의 어처구니 없는 증언이 마음이 이픕니다.
젊은 사람들이 돈에 눈이 멀어 노인분들 용돈주고 맴버 모으고 사람 소개시켜주면 또 용돈주고 데이케어를 시작했는데 사고가 터지니 아무것도 모르는 어르신들 탓을 하니 참 나쁜 사람들이네요. 가슴에 손을 언고 저 두분들도 정직한 사람들일까요? 반성을 해야지 누구 자잘못을 탓한다는게 참 아이러니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