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한인회 회장단, 문인석 신임 워싱턴총영사와 상견례 및 동포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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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한인회와 문인석 워싱턴총영사와 지난 9일 오후 12시 버지니아주 애넌데일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동포단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덕만 버지니아 한인회 회장과 이진우 수석부회장, 정종웅, 오정화, 곽근면 부회장, 그리고 문인석 워싱턴총영사와 윤주경 참사관과 길광희 영사 등 총 8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말 부임한 문인석 워싱턴총영사의 부임 인사 및 단체 현황 파악 및 사업내용 공유를 위한 상견례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문인석 총영사는 인사말을 통해 동포사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일하겠다고 밝히며, 버지니아한인회가 동포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솔선수범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건의와 제안 사항 등에 최대한 협조할 수 있도록 한국 정부와 협의하고, 특히 버지니아한인회가 운영하는 종합기술학교 활성화를 위한 협력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김덕만 버지니아한인회 회장도 문인석 신임 워싱턴총영사의 부임을 환영한다고 전하며, 동포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Radio 조훈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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