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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원, 연방하원 출마 선언 기념 행사 개최해

  •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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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뉴욕시 퀸즈를 지역구로 둔 한인 정치인, 줄리 원 뉴욕시의원이 연방하원 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가운데, 선거 캠페인 출범을 기념하는 행사를 8일 롱아일랜드시티에서 개최합니다. 행사에는 뉴욕주 및 뉴욕시 주요 정치인들과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지를 표명할 예정입니다. 보도에 이하예 기자입니다.




한인 정치인 줄리 원 뉴욕시의원 8일 일요일 오후 6시, 뉴욕시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에 위치한 클럽인 ‘미드나이트(21-38 44th Rd, Long Island City)’에서 연방하원 선거 캠페인 출범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줄리 원 시의원의 선거 캠페인 시작을 축하하고 지역 정치인들의 지지 선언을 함께 알리는 자리로 마련됩니다. 행사에는 줄리 원 시의원을 비롯해 뉴욕주 상원의원 존 류, 뉴욕시의원 샤넬 토마스 헨리, 뉴욕주 하원의원 론 김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또한 퀸즈브리지 하우스 주민협회 회장 코린 헤인스, 지역 단체 라 호르나다(La Jornada)의 페드로 로드리게스 사무총장, 캠페인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지지를 표명할 계획입니다.


행사에서는 한국 전통 북 공연이 진행되며, 어린이들을 위한 색칠 놀이 공간과 포토부스가 마련됩니다. 간단한 간식과 디저트가 제공되며, 음료는 별도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줄리 원 시의원은 이번 연방 하원 선거에서 ‘평생에 걸친 돌봄(A Lifetime of Care)’이라는 정책 기조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는 태아기부터 산전 의료 지원, 장애인을 위한 가정 내 돌봄 서비스,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노인복지센터 확대 등 정부 지원의 범위를 전 생애에 걸쳐 확대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줄리 원 시의원은 현재 공석이 된 뉴욕 제7선거구 연방하원 의석에 출마할 예정입니다. 해당 선거구는 롱아일랜드시티를 비롯해 브루클린의 부시윅, 포트 그린 북부 지역까지 포함합니다. 원 시의원은 이 선거에서 출마한 후보 가운데 유일한 이민자이자 여성으로,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뉴욕주 최초로 연방의회에 진출하는 한국계 여성 의원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줄리 원 시의원은 그동안 퀸즈브리지 지역사회에 무료 식사와 학용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역 지원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줄리 원 시의원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연방의회에서 보다 적극적인 정책 변화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K-RADIO 이하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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