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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K라디오, BBS불교방송과 업무협약식 체결

  • Aug 15, 2025
  • 2 min read

8월 15일 금요일, 뉴욕과 뉴저지, 코네티컷, 메릴랜드, 버지니아, 워싱턴 DC를 아우르는 K라디오와 BBS불교방송이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앞으로 뉴욕과 한국의 활발한 업무적 교류가 기대되는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이 시간에는 BBS 불교방송 서진영 사장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1. 안녕하세요, 먼저 청취자 분들께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BBS불교방송에서 온 사장 서진영 입니다. BBS불교방송은 한국에서 35년 전에 라디오 방송을 시작하고 현재 TV 와 라디오를 통해 불교의 가치와. 그리고 철학을 전하는 대표 방송 입니다. 지상파 라디오와 TV를 갖고 있고, 중앙 언론사로서 기능을 하고 있는 자부심을 가진 방송이라고 생각합니다.


  2. 서울에서 뉴욕까지, 참 먼 길을 오셨습니다. 20시간 걸리셨다고요?

    네, 총 20시간이 걸렸습니다. 폭우가 오는 바람에 출발도 많이 늦어지고 뉴욕 현지에 와서도 늦어지는 바람에, 숙소까지 도착하는데 20시간이 걸렸습니다.


  3. 이번에 뉴욕을 찾으신 이유도 궁금하고요, 일주일 간 어떤 계획들이 있는지 알려주시죠.

    이번에 뉴욕을 찾은 가장 큰 목적은 우리 K-Radio 하고 같이 업무 제외를 하기 위해 온 것이 가장 큽니다. 이외에도 현재 뉴욕에도 굉장히 많은 불자 분들이 계시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원각사를 필두로 해서 총 네 군데 사찰을 방문을 하고 현재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불교의 새로운 붐, 부흥에 대해서 좀 더 상황을 살펴 보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4. 앞으로 K라디오와 어떤 분야에서 협력하실 계획인지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실까요?

    저희가 K라디오에 굉장히 감사한 것은 K라디오가 36 년 됐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나이를 가지고 있는 거 같은 데요. 지난 36년 동안 세계 경제의 수도인 뉴욕과 세계 정치 수도인 워싱턴DC에서 우리 한국인들, 우리 동포들의 설움과 기쁨을 같이 해 주시고 함께 해 준 방송이 우리 K라디오 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K라디오를 통해서 BBS불교방송에서 가지고 있는 좋은 프로그램들을 여기 현지에 거주하시는 우리 불자 분들, 또 우리 동포들하고 같이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찾기 위해 왔습니다. 오늘 협약식을 통해서 저희 BBS불교방송에 있는 몇몇 프로그램들을 동포사회와 같이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5. 한인 동포사회,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차세대들에게 좋은 기회가 많이 생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어떤 가치, 어떤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싶으신가요?

    저희가 '전법포교' 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사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전법을 널리 알리려는 목적은 아닙니다. 저희는 그 것을 뛰어 넘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같은 마음, 동포의 가치를 나누고 싶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BBS불교방송 프로그램 중에, 금태섭 위원이 진행하는, '금태섭의 아침 저널'이라는 시사 프로그램과 좋은 음악 프로그램들을 같이 나누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희가 관심 있는 것은 우리 젊은 분들이에요. 저희가 최근에 올해 2025 년도에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 국제 불교 박람회에서는 사전등록이 4만 명이었습니다. 총 20만 명이 오셨는데 그중에 20대 ,30 대가 70-80%를 차지 했습니다. 부산에서도 지난주에 불교 박람회가 열렸는데 무려 3만 명이 사전 등록을 했습니다. 정말 뜨거운 우리 열기를 느낄 수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가진 가치는 무엇일까, 또 그리고 우리가 청년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 동포 사회를 어떻게 지원하고 위로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불교 철학에 관심이 있는 젊은이들, 융합 그리고 함께함, 인연의 소중함을 아는 그런 철학들을 공유해, 우리 동포 사회가 좀 더 끈끈해지고 위로를 받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BBS불교방송과 K라디오와의 만남이 우리 미래를 함께 열어가고 미국과 한국 젊은이들의 꿈을 함께 해줄 수 있는 방송이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 이렇게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6. 마지막으로 우리 청취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 해주시죠.

    네, 감사합니다. 우리 동포 여러분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서 대한민국 최고로 만듭시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파워인터뷰 K라디오 이하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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