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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컬 주지사, '대학 입학 원서 무료 접수' 시행

  • Oct 6, 2025
  • 1 min read

<앵커>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가 뉴욕주 전역의 학생들을 위해 '대학 입학 원서 무료 제출' 계획을 6일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뉴욕 주립대와 시립대는 물론 수십 개의 사립대까지 지원 수수료를 면제받게 되면서, 학생과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보도에 성영화 기잡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오늘(6일), 10월을 '뉴욕주 대학 지원의 달(College Application Month, CAM)'로 선포하고, 학생들이 약 130개 대학에 무료로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적으로 50달러에서 90달러에 달하는 원서 접수 수수료가 면제되면서, 경제적 장벽 없이 모든 학생이 고등 교육에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호컬 주지사는 "모든 뉴욕 주민은 재정적 장벽 없이 대학 교육을 추구할 기회를 누릴 자격이 있다"며, "이번 조치로 가족들의 돈을 절약하고 더 많은 학생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대학별 면제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SUNY (뉴욕주립대)는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학생당 최대 5개 전형에 대한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CUNY (뉴욕시립대)는 뉴욕시 고등학생의 경우 10월 27일부터 11월 21일까지, 뉴욕시 외 지역 학생은 11월 10일부터 11월 21일까지 면제 혜택을 받습니다.


아울러 수십 개의 사립대학교도 10월 한 달간 기간별로 참여합니다.


참여 학교 전체 목록은 뉴욕주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 뉴욕주 고등교육 서비스공사(HESC)는 이달 한 달간 학생들이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40개 이상의 온라인 및 대면 행사를 개최합니다.


특히, 2026-27학년도 연방 학자금 보조 신청서(FAFSA)와 뉴욕주 학비 지원 프로그램(TAP), 이공계 학생을 위한 뉴욕주 스템(STEM) 장학 프로그램 신청이 시작됨에 따라, 이들 행사는 학생들이 복잡한 재정 지원 서류를 작성하는 데 필요한 일대일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뉴욕시 교육부 및 상원의원 등 교육 관계자들은 이번 수수료 면제 조치가 고등 교육으로 가는 경로를 더욱 공평하게 만들고, 학생들이 더 밝은 미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도록 돕는 강력한 메시지라고 평가했습니다.


K Radio 성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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