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조건부 석방된 고연수 양 위한 탄원서 청와대 제출
- Aug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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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는 4일밤 조건부 석방된 고연수 양의 무조건적인 석방을 위해 한국 정부가 적극 힘 써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5일 청와대에 보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2일 맨해튼 연방 이민국 청사 앞에서 개최된 고연수 양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한 바 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최윤희 사회담당부회장, 박문기 조선족담당부회장, 김도영 미디어국장이 함께 참석했습니다.고연수 양은 현재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이며, 집에서 반경 70마일안에서만 머물수 있도록 활동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달말 개최 예정인 법원 심리등 법적 대응은 뉴욕성공회 교구측 소속 법률팀이 고연수양을 변호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뉴욕한인회는 고연수 양 부모와 긴밀한 소통 및 협력을 통해, 뉴욕 한인 사회가 고연수 양을 위한 지원 및 대응 방안 등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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