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보험, 인테그리티와 파트너십 체결 다민족 에이전트 지원 강화 기대
- May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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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May 12, 2025
<앵커> 버지니아주 애난데일에 본사를 두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가고 있는 스마트보험이 인테그리티의 입증된 서비스 중심 성장 플랫폼과 함께 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함으로써 에이전트에게 보다 나은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훈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6일 버지니아주 애난데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마트보험이 생명 및 건강 보험, 자산관리 및 은퇴 설계 솔루션 제공업체인 인테그리티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인테그리티의 공동 창립자인 브라인언 W. 아담스 CEO는 이번 스마트보험과 체결한 파트너십은 단순한 협력이 아닌 가족과 지역사회 전체가 최고의 보험 솔루션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인테크리티의 기술력과 업계 전문성을 통해 김종준 대표와 스마트 보험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많은 에이전트들이 성공적인 커리어를 구축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종준 스마트 보험 대표는 인테그리티의 서비스에 대한 헌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면서 인테그리티는 이미 스마트보험이 중요시 여기는 핵심 가치인 “필요한 이들에게 보험 서비스 보장을 제공하자’는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안 커뮤니티를 넘어 다인종, 다민족 에이전트들에게 보다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이어 김 대표는 인테그리티의 풍부한 경험과 자원 그리고 탁월함을 인정받은 세계적인 기술 등을 통해 스마트보험 소속 에이전트들이 어디에 있든 자신감을 갖고 고객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고 전하며 앞으로 인테그리티와 함께 지역사회에 더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미래를 구상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인테그리티의 파트너이자 글로벌 프리미엄 베네핏스의 토리 홀랜드 CEO는 스마트보험의 김종준 대표는 특히 소외된 이민자 커뮤니티와 깊은 연결고리를 만드는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하며, 스마트보험 에이전트들의 다문화적 배경과 탁월한 역량이 인테그리티의 플랫폼, 기술을 만나 더 큰 시너지를 나타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스마트보험은 인테그리티의 최고 리더십 네트워크에 접근함으로써 비전을 구체화하고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스마트보험은 메디케어를 전문으로 한인 및 다문화 이민자 커뮤니티를 위해 2011년 설립된 보험 에이전시로서 언어, 문화, 경제적 장벽을 겪는 에이전트를 위한 풀뿌리 지원 시스템을 기반으로 성장했습니다.
현재는 전국적인 이중언어 에이전트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교육과 플랫폼을 에이전트들에게 제공하며 전문성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보험 김종준 대표는 인내와 끈기, 열정과 추진력으로 보험 업계 성공을 이루고 지역사회 건강 보험 접근성 증진 및 에이전트에게 지속적인 커리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인사회 및 주류사회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 RADIO 조훈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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