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회 제32대 송미숙 회장 취임식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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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뉴저지한인회 제32대 회장으로 선출된 송미숙 회장 취임식이 11일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인사회와 지역 정·재계 인사, 커뮤니티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뉴저지한인회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습니다. 취임식 현장에 K라디오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뉴저지한인회 제32대 회장으로 선출된 송미숙 회장의 취임식이 11일 오후 6시 더블트리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취임식에는 이창헌, 박은림, 김경훈 전 회장을 비롯한 역대 회장들과 세탁인협회, 대한체육협회, 뉴저지상록회, 뉴욕상공회의소 등 한인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뉴저지 한인사회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존 호건 버겐카운티 클럭, 라파엘 마르테 커미셔너,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 행정책임자, 앤서니 큐레튼 버겐카운티 셰리프, 마크 소코리치 포트리 시장 등 주류사회 주요 정치인들도 축하의 뜻을 전했습니다.
송미숙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뉴저지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차세대와 함께하는 열린 한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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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DIO 이하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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