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지한인교협, 미남침례회 버지니아 주총회, "한국 교회 전도 훈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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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6년 2월 8일(일)부터 10일(화)까지 “한국 교회 전도 훈련(Korean Church Evangelism Training)”이 SBCV의 리치몬드 본부에서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이택래 목사)와 미남침례회 버지니아 주총회(SBCV) 한국교회 휄로쉽- KCF(Coordinator:고다니엘 목사)의 협력으로 SBCV의 역사상 최초로 미수도권지역 한인교회들을 위해 초교파적으로 오직 복음전파를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김은경 목사(더넘치는교회)의 사회, 이태봉 목사(워싱턴예드림교회)의 기도, 이택래 목사(린치버그한인교회)의 설교, 이종암 목사(갈멜산기도원)의 축도로 1부 개강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시작된 이번 훈련은 SBC 캐롤리나 아시안 디렉터인 고명천목사의 2박3일 강의를 통해 교회의 지상 최대 사명인 전도와 교회의 배가운동과 선교 사역에 실질적인 전략을 전해 주었습니다.
특별히, 버지니아 지역은 미국인뿐 아니라 UN에 등록된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거주하는 지역이 되었으며, 버지니아 가정의 4가구 중 1가구에서는 영어 외의 다른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 미국의 심장부인 만큼 시간시간 참여하신 모든 목회자들과 사모님들 그리고 성도님들의 복음의 열정을 다시금 불을 지폈습니다.
수도권의 미주한인 교회들이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고 제자를 세우기 위한 새로운 전략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이때 전폭적인 SBCV의 지원아래 게최된 이번 2박3일의 BST훈련은 1세대를 위한 집중강의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자발적인 훈련을 이어가면서 오직 예수안에서 복음으로 하나되는 실질적인 초교파적인 연대의 발판위에 이 훈련의 긍극적인 목표인 영어권의 다음세대훈련을 (7월경 개최예정) 목표로 복음안에서 연합할것을 다짐하며 마쳤습니다.
이번에 진행된 BST(돌파구 훈련: Breakthrough Strategy Training)은
2001년 이후 10여 년 동안 실제 선교 현장에서 검증된 T4T와 C2C 그리고 ANY3등을 총망라하여 만들어졌으며, BST 훈련은 모든경우에도 복음을 전하고 신자와 교회를 배가시키기 위해 특별구성된 한국교회버전입니다.
이와 같이 BST 훈련은 복음 전파와 제자 배가를 위한 탁월하고 검증된 프로그램이며,
특히 차세대 신앙 계승과 지역·다문화 선교 환경에 필수적인 훈련으로 이번 참여했던 모든 목회자들과 리더쉽들의 가슴을 용솟음체게 하는 깊은 감동을 주었으며, 다시금 복음 안에서 처음 신앙열정을 회복하게 할 뿐만이 아니라 이 BST 훈련을 다음세대들에게 이어주는 사명을 반드시 완수하기 위한 브릿지의 사명을 다지는 훈련이었습니다.
<기사제공: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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