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News
See more>
News Search>


워싱턴목회연구원, 3월 정기모임 개최… 목회자 45여명 참석 성료
워싱턴 목회연구원(원장 윤구현 목사)은 지난 3월 2일(월) 오전 10시 30분, 애난데일 소재 죠이장로교회(허성무 목사 시무)에서 3월 정기모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히 이번 모임의 주제 발표는 지역 목회자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한 ‘오픈 강좌’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는 45명 이상의 목회자와 교수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찬영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이정범 목사가 대표 기도를 맡았으며, 찬송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를 다 함께 제창했다. 설교자로 나선 박노영 목사는 마태복음 7장 12절을 본문으로 "그러므로 무엇이든지"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 목사는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황금률의 말씀을 강조하며, 목회 현장에서의 실천적 섬김을 권면했다. 예배는 김성도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되었다. 원장 윤구현 목사의 환영사와 버지니아 워싱턴대학 총장 장만석 박사의 인사와 증경회장 김범수 목사


문인석 워싱턴총영사, 동포언론 간담회… “동포사회 화합·소통·영사서비스 강화”
<앵커> 지난달 부임한 문인석 신임 워싱턴총영사가 동포언론과의 간담회를 열고 향후 동포사회와의 협력 방향을 밝혔습니다. 문 총영사는 동포사회 화합 및 소통 강화, 그리고 효율적인 영사민원 서비스 개선에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훈호 기자가 전합니다. 지난달 2월 26일 워싱턴총영사에 부임한 문인석 신임 총영사(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지난 5일 버지니아주 애넌데일에 위치한 한 한식당에서 동포언론간담회를 열고, 부임 소감 및 향후 동포사회를 위한 계획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문인석 총영사는 모두발언을 시작하며 무엇보다도 세계의 중심축인 미국의 수도 워싱턴 지역에서 생활하시는 자랑스러운 동포 여러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워싱턴에서 이미 근무한 경험이 있는 문 총영사는 워싱턴지역 한인동포들이 해외 한인사회 및 한미관계 발전 등 여러 주요 현안들에


메릴랜드주, 자율주행차 도입 법안 논의… 안전성과 일자리 놓고 공방
<앵커> 메릴랜드주 의회가 자율주행 차량 도입을 허용하는 법안을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지지측은 자율주행차가 교통사고를 크게 줄이고 교통 접근성을 개선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반대측은 운송업 일자리 감소와 기술 안전성 문제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조훈호 기자입니다. 메릴랜드주 의회가 자율주행 차량 운행을 허용하기 위한 법안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주 상원 사법위원회는 지난 5일 약 두 시간 동안 공청회를 열고 자율주행차 도입을 위한 규제 마련에 대한 찬반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어 하원에서도 같은 사안을 놓고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이 법안을 발의한 하원의원 나탈리 지글러는 자율주행차가 인간 운전자보다 훨씬 안전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글러 하원의원은 기술기업 웨이모의 자료를 인용하며 자율주행차는 인간 운전자와 비교해 보행자 관련 사고가 92% 적고, 중상 사고는 90%, 모든 부상 사고는 81%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자율주
![[영읽남] 러시아, 이란에 미군 시설 등 위치 정보 제공 중](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99343e8e449145919a9e362aa50272db~mv2.jpg/v1/fill/w_44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99343e8e449145919a9e362aa50272db~mv2.webp)
![[영읽남] 러시아, 이란에 미군 시설 등 위치 정보 제공 중](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99343e8e449145919a9e362aa50272db~mv2.jpg/v1/fill/w_234,h_132,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99343e8e449145919a9e362aa50272db~mv2.webp)
[영읽남] 러시아, 이란에 미군 시설 등 위치 정보 제공 중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이란은 미국의 2월 공습 시작 이전부터 경제난, 가뭄, 사회적 불안정이 촉발한 시위를 겪어 오는 등 정상적인 국가 운영이 다소 어려운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이 와중에 미국은 공습을 시작했고 개전 초기, 이란의 반격은 명중률이 상당히 떨어지는 탄도 미사일 발사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란의 중동 내 미군 시설 타격 정밀성이 크게 증가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사회 및 경제적 문제로 인해 이란이 미군 시설 위치 및 정보 파악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상당한 정보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것인데 그 배후에는 러시아가 있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 워싱턴포스트지의 단독 기사 < Russia is providing Iran intelligence to target U.S. forces, officials say > < 관계자들에 따르면,


VA 페어팩스 교육청, ‘딥페이크로 친구 조롱’ 학생 징계 검토
<앵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청 이 학생들이 만든 딥페이크 영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징계 규정 강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급생의 얼굴을 합성해 조롱하거나 성적 이미지를 만드는 사례가 늘면서 학교 차원의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수 기자입니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청이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이용해 만든 ‘딥페이크’ 영상과 이미지에 대해 징계 조치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딥페이크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실제 사람의 얼굴이나 음성을 다른 영상이나 사진에 정교하게 합성하는 기술입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앱이나 온라인 서비스만으로도 손쉽게 제작할 수 있어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페어팩스 교육청 관계자들은 일부 학생들이 이 기술을 이용해 동급생의 얼굴을 다른 영상에 합성하거나, 성적으로 부적절한 이미지로 만들어 온라인에 공유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


레티샤 제임스 뉴욕 법무장관, 트럼프 행정부 새 관세정책 집단 소송제기
<앵커>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법무장관이 트럼프 행정부가 새롭게 내세운 관세 부과 정책이 위헌이라며 여러 주 정부와 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하예 기자가 보도합니다. 레티샤 제임스(Letitia (Letitia James_ 뉴욕주 법무장관은 5일 목요일, 21개 주 법무장관과 앤디 비셔(Andy Beshear) 켄터키 주지사, 조시 사피로(Josh Shapiro)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등 여러 주 요직 인사들과 함께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 발표한 대규모 관세 정책 중단 요청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송은 최근 연방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해 온 상호관세에 대해 무효 판결을 내리면서 트럼프 행정부는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원고 측은 미 국제무역법원(U.S. Court of International Trade)에 제출한 소장에서 해당 관세 정책을 불법으로 선언하고 이미 징수된 관세 비용을 환급하라


맘다니 시장 '급진적 이슬람 바퀴벌레' 발언한 라디오 진행자 사과
<앵커> 뉴욕의 보수 성향 라디오 진행자가 뉴욕 시장을 향해 “급진적인 이슬람 바퀴벌레”라고 표현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시장은 이러한 발언이 뉴욕 사회에 존재해 온 이슬람 혐오의 단면이며 슬픈 현실이라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해당 발언을 한 라디오 진행자는 비판이 확산되자 결국 사과하고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습니다.보도에 이하예 기자입니다. 뉴욕에서 한 보수 성향 라디오 진행자가 뉴욕 시장을 향해 이슬람 혐오적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뉴욕의 유명 보수 라디오 진행자인 시드 로젠버그(Sid Rosenberg)는 최근 소셜미디어 X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을 “지하디스트”이자 “급진 이슬람 바퀴벌레(Radical Islam cockroach)”라고 표현했습니다. 로젠버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맘다니 시장이 우호적인 관계를 보이는 것에 불만을 표하며 두사람의 관계 단절을 촉구하며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K-RADIO ORIGINALS
We show you the real stories of New York.

Facebook
Twitter
Pinterest
Tumblr
Copy Link
Link Copied

Facebook
Twitter
Pinterest
Tumblr
Copy Link
Link Copied

04:29

05:48

06:26

09:42

08:34

07:01

05:01

06:43
Tell Me Why
Radio News
See more>




Radio Program
See more>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