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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지한인교협, 미남침례회 버지니아 주총회, "한국 교회 전도 훈련" 성료
지난 2026년 2월 8일(일)부터 10일(화)까지 “한국 교회 전도 훈련(Korean Church Evangelism Training)”이 SBCV의 리치몬드 본부에서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이택래 목사)와 미남침례회 버지니아 주총회(SBCV) 한국교회 휄로쉽- KCF(Coordinator:고다니엘 목사)의 협력으로 SBCV의 역사상 최초로 미수도권지역 한인교회들을 위해 초교파적으로 오직 복음전파를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김은경 목사(더넘치는교회)의 사회, 이태봉 목사(워싱턴예드림교회)의 기도, 이택래 목사(린치버그한인교회)의 설교, 이종암 목사(갈멜산기도원)의 축도로 1부 개강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시작된 이번 훈련은 SBC 캐롤리나 아시안 디렉터인 고명천목사의 2박3일 강의를 통해 교회의 지상 최대 사명인 전도와 교회의 배가운동과 선교 사역에 실질적인 전략을 전해 주었습니다. 특별히, 버지니아 지역은 미국인뿐 아니라 UN에 등록된 모든


북부 버지니아 청문회서 ‘정부 대규모 감축’ 후폭풍 집중 조명
<앵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추진했던 대규모 연방정부 구조조정의 여파가 북부 버지니아에서 열린 의회 청문회에서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정부 효율부 정책이 공무원 조직을 약화시켰다고 비판한 반면, 공화당 측은 정부 비대화를 바로잡기 위한 조치였다고 맞섰습니다. 조훈호 기자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추진됐던 대규모 연방정부 감축 정책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민주당 소속 하원 감독위원회 의원들은 13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현장 청문회를 열고, ‘정부 효율부’정책이 연방정부에 미친 영향을 점검했습니다. 민주당 측은 이번 구조조정으로 공직 사회가 심각하게 약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 ‘데모크러시 포워드’의 롭 슈라이버 국장은 “트럼프-밴스 행정부가 공직 시스템을 파괴했고, 그 결과 필수 정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 모두가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원 감독위원회 간사인 캘리포니


워싱턴DC, 2027 회계연도 예산 ‘비상’… 바우저 시장 “어려운 결정 불가피”
<앵커> 워싱턴DC가 2027 회계연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심각한 재정 압박에 직면했습니다. 세수 증가폭은 미미한 반면 각종 지출은 급증하고 있어 대규모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무리엘 바우저 시장은 경기침체기와 맞먹는 수준의 어려운 예산 국면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보도에 조훈호 기자입니다. 워싱턴DC가 2027 회계연도 예산을 둘러싸고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무리엘 바우저 DC 시장은 이번 주 시의회 보고 자리에서 “어려운 결정이 불가피하다”며 재정 상황의 심각성을 공개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시 당국에 따르면, 현재 수준의 모든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그대로 유지하려면 약 11억 달러의 추가 세수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실제 세입 증가 전망은 이에 크게 못 미칩니다. 시 재정 문서에 따르면 2027 회계연도 세수 증가 예상액은 960만 달러에 불과합니다. DC 시 행정 책임자인 케빈 도나휴는 “경기침체기 예산을 다뤘던 때만큼이나 어렵다


뉴저지 트랜짓, 대규모 공사로 혼잡 예상돼 원격 근무 권고
<앵커> 뉴저지에서 맨해튼으로 출퇴근하시는 분들은 다음 주부터 평소보다 조금 더 일찍 서두르시거나, 아예 집에서 근무하시는 것을 고민해 보셔야겠습니다. 노후된 '포털 브리지'를 대체하기 위한 대규모 공사가 시작되면서 철도 운행에 큰 차질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성영화 기자입니다. 뉴저지 트랜짓(NJ Transit)이 다음 주부터 시작될 대규모 열차 운행 변경을 앞두고 이용객들에게 '원격 근무'를 강력히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혼잡의 원인은 110년 넘게 사용된 노후 교량, '포털 브리지'를 대신할 새 '포털 노스 브리지( Portal North Bridge )'로 철도 운행 권한을 이전하는 암트랙의 핵심 공사 때문입니다. 본격적인 영향은 다음주 화요일인 17일부터 시작돼 3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 이어집니다. 먼저, 뉴욕 펜 스테이션으로 직행하던 미드타운 다이렉트(Midtown Direct) 노선이 공사 기간 동안 뉴욕 펜 스테이션까지 가지 않


뉴욕시 MTA 신형 개찰구, 부상 사고 잇따라
<앵커> 뉴욕 지하철을 이용하실 때 현대식으로 바뀐 '신형 개찰구'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편리하라고 만든 이 개찰구가 오히려 승객들의 얼굴을 가격해 부상을 입히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성영화 기자입니다. 최근 뉴욕시 지하철 곳곳에 설치된 날개 모양의 신형 플랩형 개찰구에 승객들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며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피해여성 게일 버팔로 (Gail Buffalo)는 지난달 말, 뉴욕시 23 스트릿 버룩 컬리지 역을 나가던 중 갑자기 닫힌 개찰구 문에 얼굴을 정면으로 맞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팔로 씨는 이마와 입술, 잇몸이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고, 며칠 뒤에는 눈가에 시퍼런 멍까지 들었습니다. 버팔로는 “성인 가슴 높이의 유리 패널이 얼굴을 그대로 때렸다며 마치 누군가에게 주먹으로 얻어맞은 기분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역매체 NY1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온실가스 배출량 제한 규제 법적 근거 폐지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d38fe9b68d484487b52d94870d939eb0~mv2.jpg/v1/fill/w_44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d38fe9b68d484487b52d94870d939eb0~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온실가스 배출량 제한 규제 법적 근거 폐지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d38fe9b68d484487b52d94870d939eb0~mv2.jpg/v1/fill/w_234,h_132,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d38fe9b68d484487b52d94870d939eb0~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온실가스 배출량 제한 규제 법적 근거 폐지 발표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평소 온실가스가 기후변화를 유발한다는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던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온실가스 관련 규제 대다수를 폐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차량, 발전소, 산업 등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한하는 등 대부분의 기후 규제 정책의 법적 근거로 쓰인 연방 정부의 ‘위험성 판정’을 폐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위험성 판정’, 영어로 ‘endangerment finding’이라고 불리는 연방정부의 결정은 지난 2009년 오바마 행정부 시절, 연방 정부가 온실가스는 공중보건과 환경에 위협이 된다고 공식적으로 결론을 지은 내용입니다. 즉, 이는 이산화탄소나 메탄 등의 온실 가스가 지구온난화 및 기후이변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선언한 격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서도 크게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연방정부의 위험성


뉴저지한인회 제32대 송미숙 회장 취임식 성황리 개최
<앵커> 뉴저지한인회 제32대 회장으로 선출된 송미숙 회장 취임식이 11일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인사회와 지역 정·재계 인사, 커뮤니티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뉴저지한인회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습니다. 취임식 현장에 K라디오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뉴저지한인회 제32대 회장으로 선출된 송미숙 회장의 취임식이 11일 오후 6시 더블트리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취임식에는 이창헌, 박은림, 김경훈 전 회장을 비롯한 역대 회장들과 세탁인협회, 대한체육협회, 뉴저지상록회, 뉴욕상공회의소 등 한인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뉴저지 한인사회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존 호건 버겐카운티 클럭, 라파엘 마르테 커미셔너,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 행정책임자, 앤서니 큐레튼 버겐카운티 셰리프, 마크 소코리치 포트리 시장 등 주류사회 주요 정치인들도 축하의 뜻을 전했습니다. 송미숙 신임 회장은 취임


VA, 2월 15일부터 ‘오후 4시 소각 금지법’ 시행
<앵커> 버지니아주가 산불 예방을 위해 매년 시행하는 ‘오후 4시 소각 금지법’이 오는 15일 일요일부터 발효됩니다. 봄철 건조기를 맞아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버지니아주에서 매년 시행되는 4 PM Burning Law, 즉 ' 오후 4시 소각 금지법' 이 2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적용됩니다. 이번 조치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림과 주택가를 보호하기 위한 예방 차원의 법령입니다. 이 법에 따르면 해당 기간 동안 주민들은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야외에서 낙엽이나 쓰레기, 농업 부산물 등을 태우는 행위가 금지됩니다. 다만 오전 시간대에는 일정한 안전 수칙을 준수할 경우 제한적으로 소각이 허용됩니다. 이는 낮 시간 동안 바람이 강해지고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버지니아 주 산림국은 성명을 통해 “봄철에는 나무와 풀이 아직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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