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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읽남] 멜라니아 여사, 본인 영화 시사회 참석해 평소와는 다르게 활발히 소통](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a01b6ba120f443de8a92e53af31ff60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a01b6ba120f443de8a92e53af31ff60c~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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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읽남] 멜라니아 여사, 본인 영화 시사회 참석해 평소와는 다르게 활발히 소통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미국 대통령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인물로 항상 여론의 주목을 받습니다. 이 같은 대통령의 배우자인 영부인들도 덩달아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대통령을 내조하고 지지하며 때로는 다양할 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영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는 급식 영양과 어린이 식습관 개선을 위해 노력했고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영부인 힐러리 클린턴 여사는 아예 의료보험 개혁과 같은 정책에도 적극적으로 관여한바 있습니다. 반면, 바이든 전 대통령의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는 이혼과 불륜 의혹에 공화당뿐만 아니라 민주당에서도 지지도가 낮아 대외적 활동을 최대한 줄여 왔습니다. 그런데 질 바이든 여사와 같은 논란이 없음에도 대외적인 활동을 극도로 꺼리는 영부인이 있습니다. 바로 트럼프 대통령의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입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워낙 존재
3 days ago
![[영읽남] ICE, 영장 없이도 주거지 진입 허용 논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2f11be347d0644989bd9f64e87cd360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2f11be347d0644989bd9f64e87cd3604~mv2.webp)
![[영읽남] ICE, 영장 없이도 주거지 진입 허용 논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2f11be347d0644989bd9f64e87cd3604~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2f11be347d0644989bd9f64e87cd3604~mv2.webp)
[영읽남] ICE, 영장 없이도 주거지 진입 허용 논란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지난 18일,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에서 시민권을 갖고 있는 라오스계 남성이 ICE요원들에 의해 집에서 강제로 끌려 나와 연행됐습니다. 이 남성은 상의를 탈의한 채 반바지만 입고 집에서 노래방 기계로 노래를 부르다 ICE요원들의 초인종 소리를 듣지 못했고 이에 요원들은 문을 부수고 들어가 해당 남성에게 옷도 입히지 않은 채 영하의 날씨에 연행해 큰 화제가 됐었습니다. 이 외에도 ICE 요원의 총기 격발, 무력 사용 등의 소식이 연이어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이민세관집행국이 판사의 영장이 없어도 요원들이 주거지 진입을 허용하는 내용의 메모가 공개돼 또 다시 대중의 우려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 워싱턴 포스트지의 22일 기사 < ICE memo allows agents to enter homes without judge’s warrant, legal group says > 통
Jan 22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무력으로 병합하는 일은 없을 것"](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06057b65ce4449a0a74b35ba379878a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06057b65ce4449a0a74b35ba379878ae~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무력으로 병합하는 일은 없을 것"](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06057b65ce4449a0a74b35ba379878ae~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06057b65ce4449a0a74b35ba379878ae~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무력으로 병합하는 일은 없을 것"
[사진 설명: 세계경제포럼이 열리는 스위스 다보스]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스위스 동부에 인구 약 1만여명이 거주하는 작은 도시에 각국 정상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바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매년 1월에 개최되는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하기 위해서인데, 전세계 정계, 관계, 재계 유력 인사와 언론 및 경제학자 등이 모여 세계 경제 현안과 문제 등에 대한 각종 해법을 논의하는 민간 포럼에 예전과는 다른 이유로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미국에 병합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고 이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들에 관세 인상안까지 들이대며 병합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다보스 포럼에서 전한 연설 내용, 로이터지의 1월 21일 기사 < Trump tells Davos the US will not use force to gain Greenland > 통해 함께
Jan 21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두고 "평화만 생각할 의무는 없다" 논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5f4f0a95b0544f118b7dad81c81f6da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5f4f0a95b0544f118b7dad81c81f6daf~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두고 "평화만 생각할 의무는 없다" 논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5f4f0a95b0544f118b7dad81c81f6daf~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5f4f0a95b0544f118b7dad81c81f6daf~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두고 "평화만 생각할 의무는 없다" 논란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그동안 앓던 이로 취급하던 베네수엘라를 비교적 쉽게 정리했고 그 다음 목표로 덴마크령의 그린란드를 노리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또 덴마크를 미국에 병합하기 위한 시도에 반대하고 있는 8개 나토 회원국들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 들이기 위해 올 2월부터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그린란드 주민들은 이 같은 미국의 입장에 반대하는 시위를 연일 이어가고 있고 전통적 우방국인 유럽 국가들마저 미국에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등 혼란한 상황이 계속 연출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받지 못한 자신이 더 이상 평화만 생각 해야 할 의무는 없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소식, AP 통신의 1월 19일 기사 < Trump ties his stance on Greenland to Nobel P
Jan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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