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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읽남] 러시아, 이란에 미군 시설 등 위치 정보 제공 중](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99343e8e449145919a9e362aa50272d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99343e8e449145919a9e362aa50272db~mv2.webp)
![[영읽남] 러시아, 이란에 미군 시설 등 위치 정보 제공 중](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99343e8e449145919a9e362aa50272db~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99343e8e449145919a9e362aa50272db~mv2.webp)
[영읽남] 러시아, 이란에 미군 시설 등 위치 정보 제공 중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이란은 미국의 2월 공습 시작 이전부터 경제난, 가뭄, 사회적 불안정이 촉발한 시위를 겪어 오는 등 정상적인 국가 운영이 다소 어려운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이 와중에 미국은 공습을 시작했고 개전 초기, 이란의 반격은 명중률이 상당히 떨어지는 탄도 미사일 발사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란의 중동 내 미군 시설 타격 정밀성이 크게 증가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사회 및 경제적 문제로 인해 이란이 미군 시설 위치 및 정보 파악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상당한 정보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것인데 그 배후에는 러시아가 있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 워싱턴포스트지의 단독 기사 < Russia is providing Iran intelligence to target U.S. forces, officials say > < 관계자들에 따르면,
5 hours ago
![[영읽남] 국제 천연가스가격 상승에도 미국은 영향이 없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b610a49502a144a48a5d3acd4b7751e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b610a49502a144a48a5d3acd4b7751e3~mv2.webp)
![[영읽남] 국제 천연가스가격 상승에도 미국은 영향이 없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b610a49502a144a48a5d3acd4b7751e3~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b610a49502a144a48a5d3acd4b7751e3~mv2.webp)
[영읽남] 국제 천연가스가격 상승에도 미국은 영향이 없다?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전세계 유가가 크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 갈등 확대와 주요 해상 운송로에 대한 위협 증가에 투자자들마저 대응하기 시작해 지난 3일, 국제 원유 가격은 5% 상승한 배럴당 81달러 40센트에 마감됐고 천연가스 가격도 아시아 지역 액화천연가스 가격의 경우 약 45% 상승했습니다. 미국내에서는 유가 상승으로 3일 기준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약 11센트 상승했고 전쟁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앞으로도 휘발유가격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내 천연가스의 경우 휘발유와는 다소 다른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국내 생산량이 워낙 높아 해외 발 에너지 공급 문제가 국내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소식, Axios지의 3월 4일 기사 < American gas bounty shielding consumers
2 days ago
![[영읽남] JD 밴스 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MAGA 사이에서 사면초과](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864831878d1f47519ccf0b53f6fc588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864831878d1f47519ccf0b53f6fc5885~mv2.webp)
![[영읽남] JD 밴스 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MAGA 사이에서 사면초과](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864831878d1f47519ccf0b53f6fc5885~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864831878d1f47519ccf0b53f6fc5885~mv2.webp)
[영읽남] JD 밴스 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MAGA 사이에서 사면초과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배네수엘라, 이란 등과 전쟁을 치르는 등 국내에만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MAGA 지지층의 기대와는 다소 반대된 행보를 보여오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가장 가까이 위치해 있고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믿고 있는 JD 밴스 부통령의 입장이 다소 어색해지고 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지난 2023년, 트럼프 대통령을 두고 “전쟁을 시작하지 않은 대통령”이라고 여러 번 추켜세우는 발언을 하며 이전 행정부의 이라크, 아프간 전쟁 정책을 비판한 바 있습니다.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3월 2일 기사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계속되는 전쟁 명령에 JD 밴스 부통령이 내부적으로 겪는 갈등과 딜레마를 다루고 있습니다. 폴리티코의 기사 < ‘Pretty Bad for Vance’: The VP’s Silence
2 days ago
![[영읽남] 전임 FIFA 회장, "현 FIFA 회장 너무 정치적" 비판](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eabf84149a284b00b4e11b435b646ea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eabf84149a284b00b4e11b435b646eaa~mv2.webp)
![[영읽남] 전임 FIFA 회장, "현 FIFA 회장 너무 정치적" 비판](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eabf84149a284b00b4e11b435b646eaa~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eabf84149a284b00b4e11b435b646eaa~mv2.webp)
[영읽남] 전임 FIFA 회장, "현 FIFA 회장 너무 정치적" 비판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2026년, 새해 이후 지금까지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해 마두로 전 대통령을 체포했고 멕시코에서는 최대 마약 카르텔의 수장이 체포돼 나라 전체가 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이렇게 국제사회에 불안한 소식과 무력분쟁이 가득한 2026년에도 국제사회를 다시 하나로 규합하는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바로 2026년 북 중미 월드컵인데, 최근 전임 FIFA회장이 현 FIFA회장에 관해 언급한 인터뷰 내용이 공개돼 전세계 축구팬들이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임 FIFA 회장 제프 블래터는 지난 2015년, 부패 혐의로 스위스에서 체포됐고 17년간 FIFA 회장직을 맡았던 그는 결국 회장직에서 불명예스럽게 물러났습니다. 블래터 전 회장은 이후 현 FIFA 회장인 지아니 인판티노의 친 트럼프 성향을 비판하며 새로운 논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인판티노 회장이 특
3 days ago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국정연설 - 전반부는 낙관, 후반부는 비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eace1cd166314249ada51e2e6737f154~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eace1cd166314249ada51e2e6737f154~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국정연설 - 전반부는 낙관, 후반부는 비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eace1cd166314249ada51e2e6737f154~mv2.pn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839d2_eace1cd166314249ada51e2e6737f154~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국정연설 - 전반부는 낙관, 후반부는 비관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24일 오후 9시,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2기 행정부 들어 처음으로 대통령의 국정연설이 진행됐습니다. 연설도중 지지 정당에 따라 청중들의 반응도 달랐고 해석하는 내용도 달랐던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이모저모, 워싱턴포스트지의 25일 기사 < The moment Trump’s State of the Union speech changed > <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이 전환점을 맞은 순간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시겠습니다. 우선 기사의 부제입니다. <At first, President Donald Trump stuck to a largely positive message. But his big speech took a turn about an hour in.>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에는 대체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고수했다. 그러나 그의 주요 연설은 약 한
Feb 25
![[영읽남] 국정연설 앞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팩트체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4ed79c6de73647c09c277f2d43af5f8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bdfba_4ed79c6de73647c09c277f2d43af5f81~mv2.webp)
![[영읽남] 국정연설 앞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팩트체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4ed79c6de73647c09c277f2d43af5f81~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bdfba_4ed79c6de73647c09c277f2d43af5f81~mv2.webp)
[영읽남] 국정연설 앞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팩트체크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취임 이후 첫 국정연설을 할 예정으로 행정부의 정책 우선순위는 주로 경제, 이민, 범죄, 에너지, 국가 안보에 집중돼 있기에 이와 관련된 내용이 언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업적을 비하하며 본인의 성과를 자랑해 왔는데 이에 AP 통신이 기사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 중인 허위 사실과 오해의 소지가 있는 주장을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AP 통신의 < FACT FOCUS: A look at Trump’s false and misleading claims ahead of the State of the Union >기사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주장을 다루고 있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기사가 가장 먼저 다루고 있는 주제는 경제입니다. <Trump often says the U.S. is no
Feb 24
![[영읽남] 올해 백악관 전미 주지사 만찬, 결국 민주당 주지사는 전원 불참](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b9fe18b96e874e1ab105e011cfae6c4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b9fe18b96e874e1ab105e011cfae6c43~mv2.webp)
![[영읽남] 올해 백악관 전미 주지사 만찬, 결국 민주당 주지사는 전원 불참](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b9fe18b96e874e1ab105e011cfae6c43~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b9fe18b96e874e1ab105e011cfae6c43~mv2.webp)
[영읽남] 올해 백악관 전미 주지사 만찬, 결국 민주당 주지사는 전원 불참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주 정부와 연방정부 사이의 공공 정책 연락 창구 역할을 하는 주지사 협회, NGA는 1908년부터 매년 초당적 회의와 백악관 만찬 자리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2026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던 NGA 저녁 만찬에 불협화음이 들려와 여론이 집중했습니다. 지난 2월 6일, 트럼프 대통령은 콜로라도의 재러드 폴리스 주지사와 메릴랜드의 웨스 무어 주지사를 이번 NGA 저녁 만찬자리에 초대하지 않겠다고 언급한 것이 주요 이유였는데 두 주지사 모두 민주당 소속입니다. 이에 민주당 소속 주지사들은 즉각 반발하며 그 중 18명은 NGA 저녁 만찬자리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발표했고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토요일에 열린 NGA 저녁 만찬행사 직전에 폴리스 주지사와 무어 주지사를 다시 초대하겠다고 번복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4명의 전국 민주당 주지사들은 만찬자리에 결국
Feb 23
![[영읽남] 한 코미디언이 만든 가짜 불법체류자 신고 센터, 며칠만에 신고 전화만 100통](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9057d1a05d4942cd9d8a24f0ebd7c78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9057d1a05d4942cd9d8a24f0ebd7c784~mv2.webp)
![[영읽남] 한 코미디언이 만든 가짜 불법체류자 신고 센터, 며칠만에 신고 전화만 100통](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9057d1a05d4942cd9d8a24f0ebd7c784~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9057d1a05d4942cd9d8a24f0ebd7c784~mv2.webp)
[영읽남] 한 코미디언이 만든 가짜 불법체류자 신고 센터, 며칠만에 신고 전화만 100통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강한 이민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고 특히 최근, 미네소타주에서는 두명의 주민이 이민단속국 요원에 의해 사망하는 사건마저 발생해 논란이 됐습니다. 이처럼 사회적 긴장감이 매우 커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스탠드업 코미디와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등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회적 풍자 영상을 주로 올리는 코미디언 벤 팔머가 가짜 불법이민자 신고 핫라인을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팔머는 불법체류자로 의심되는 사람을 시민들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가짜 웹사이트와 제보 전화를 개설해 전국 각지에서 100건에 가까운 신고를 접수했고 그 중에는 상당히 충격적인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코미디언 벤 팔머와 그의 가짜 이민단속 신고 관련 소식, 워싱턴포스트지의 2월 20일 기사 < He made a fake ICE deportation tip line. Then a
Feb 20
![[영읽남] 분담금 '비싸' WHO 탈퇴한 미국, 더 '비싼' 신규 기관 설립 추진](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3d8e13b513d8409dbeab0aa1fac9b165~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3d8e13b513d8409dbeab0aa1fac9b165~mv2.webp)
![[영읽남] 분담금 '비싸' WHO 탈퇴한 미국, 더 '비싼' 신규 기관 설립 추진](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3d8e13b513d8409dbeab0aa1fac9b165~mv2.pn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839d2_3d8e13b513d8409dbeab0aa1fac9b165~mv2.webp)
[영읽남] 분담금 '비싸' WHO 탈퇴한 미국, 더 '비싼' 신규 기관 설립 추진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보건과 위생 분야의 국제적인 협력을 위해 설립된 국제기관으로 국제 보건사업의 관리 및 회원국 간의 기술원조를 장려합니다. 1948년 발족한 이후 회원국간의 협력 하에 천연두를 완전 박멸한 바 있고 이후로도 말라리아, 홍역, 소아마비 등의 수많은 전염병을 퇴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선진국에 비해 보건과 위생 관리에 투자를 크게 하지 못하는 개발 도상국들의 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어 범 지구적 전염병 확산 방지와 국가적 경제 격차로 인한 보건 혜택의 차이를 줄이는 데도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WHO는 2010년대부터 지나치게 친중 성향을 띄고 있다는 악평을 듣고 있고 또 지난 코비드19 팬데믹 시작 직후 사태의 심각성을 은폐하고 이에 따른 질병 확산의 책임이 있다는 비판마저 제기됐습니다. 이 와중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행정부 시
Feb 19
![[영읽남] 미국 차량 가격 급증 논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fd6a420cf0c64763afa80d12415c5e2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fd6a420cf0c64763afa80d12415c5e25~mv2.webp)
![[영읽남] 미국 차량 가격 급증 논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fd6a420cf0c64763afa80d12415c5e25~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fd6a420cf0c64763afa80d12415c5e25~mv2.webp)
[영읽남] 미국 차량 가격 급증 논란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미국에서 생활 필수품으로까지 여겨지는 자동차는 경기가 안 좋아도 어쩔 수 없이 구매를 미루기 힘든 품목입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차 값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코비드19 팬데믹때 생산 차질로 공급 부족 현상이 일어나 차 값이 오른 적이 있지만 현재는 매장에 재고가 가득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차를 쉽게 찾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차량 가격이 높게 책정돼 있습니다. 자동차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지 그리고 이로 인해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를 워싱턴포스트지의 2월 18일 기사 < Why it’s becoming so expensive to buy a car in America > < 미국에서 자동차 구매 비용이 급증하는 이유 >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겠습니다. 본문입니다. <The average sticker price for a new
Feb 18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하수관 파손두고 무어 주지사와 또다시 격돌](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26ade5074f7e44bf98653f7bcc9d8ab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26ade5074f7e44bf98653f7bcc9d8abd~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하수관 파손두고 무어 주지사와 또다시 격돌](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26ade5074f7e44bf98653f7bcc9d8abd~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26ade5074f7e44bf98653f7bcc9d8abd~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하수관 파손두고 무어 주지사와 또다시 격돌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민주당 소속의 메릴랜드 주지사 웨스 무어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포토맥 강 하수 유출을 두고 무어 주지사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9일, 워싱턴 DC의 하수관 한 부분에서 직경 72인치의 구멍이 생겨 수백만 갤런의 폐수가 지면에서 분출돼 인근 포토맥 강으로 유입되고 있고 수차례 진행한 복구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최소 수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볼티모어시의 치안을 언급하며 주 방위군 투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고 이에 반대하는 무어 주지사는 강한 어조로 트럼프 행정부를 비판했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무어 주지사가 자신을 최고의 대통령이라고 칭찬했다고 주장했지만 무어 주지사는 즉각 부인했고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메릴랜드 키 대교 재건을 위한 연방 지원을 중단
Feb 17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온실가스 배출량 제한 규제 법적 근거 폐지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d38fe9b68d484487b52d94870d939eb0~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d38fe9b68d484487b52d94870d939eb0~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온실가스 배출량 제한 규제 법적 근거 폐지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d38fe9b68d484487b52d94870d939eb0~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d38fe9b68d484487b52d94870d939eb0~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온실가스 배출량 제한 규제 법적 근거 폐지 발표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평소 온실가스가 기후변화를 유발한다는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던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온실가스 관련 규제 대다수를 폐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차량, 발전소, 산업 등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한하는 등 대부분의 기후 규제 정책의 법적 근거로 쓰인 연방 정부의 ‘위험성 판정’을 폐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위험성 판정’, 영어로 ‘endangerment finding’이라고 불리는 연방정부의 결정은 지난 2009년 오바마 행정부 시절, 연방 정부가 온실가스는 공중보건과 환경에 위협이 된다고 공식적으로 결론을 지은 내용입니다. 즉, 이는 이산화탄소나 메탄 등의 온실 가스가 지구온난화 및 기후이변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선언한 격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서도 크게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연방정부의 위험성
Feb 13
![[영읽남] 미국 주택 판매 8.4% 감소... 금리 인하, 시장 안정화에 충분치 않아](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3bc97e804b4840549519e5f0c38aa4d6~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3bc97e804b4840549519e5f0c38aa4d6~mv2.webp)
![[영읽남] 미국 주택 판매 8.4% 감소... 금리 인하, 시장 안정화에 충분치 않아](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3bc97e804b4840549519e5f0c38aa4d6~mv2.pn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839d2_3bc97e804b4840549519e5f0c38aa4d6~mv2.webp)
[영읽남] 미국 주택 판매 8.4% 감소... 금리 인하, 시장 안정화에 충분치 않아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지난 코비드 19 엔데믹 이후, 저금리로 구매된 주택들이 시장에 나오지 않고 그에 반해 구매 수요는 지나치게 오르며 주택 시장은 비정상적인 모습을 보여 논란이 계속됐습니다. 시장에 공급되는 주택 수가 너무 떨어져 구매 희망자들은 제시가보다 더 높은 금액을 약속해야 구매를 할 수 있는 등 판매자 위주의 시장이 계속 형성돼 와 주택 구매 희망자들의 우려가 가중됐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점차 주택 시장에 변화가 오고 있다는 소식이 보도되는 가운데 마침내 지난 1월, 전국 주택 판매수가 전월 대비 8.4% 감소한 391만 채를 기록해 부동산 관계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 월스트리트 저널의 2월 12일 기사 < Home Sales in January Posted Biggest Monthly Decline in Nearly Four Years > < 1월 주택 판매,
Feb 12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미국-캐나다 개통 예정 대교에 "개통 안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04442b02826d49b98db3ceafede5c64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bdfba_04442b02826d49b98db3ceafede5c649~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미국-캐나다 개통 예정 대교에 "개통 안돼"](https://static.wixstatic.com/media/5bdfba_04442b02826d49b98db3ceafede5c649~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bdfba_04442b02826d49b98db3ceafede5c649~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미국-캐나다 개통 예정 대교에 "개통 안돼"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미국 북쪽에 자리잡고 있는 캐나다는 지리적으로 미국과 가까운 만큼 역사적으로도 미국의 오랜 우방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우방사이에 최근 들어 금이 가고 있다는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 나다가 미국을 상대로 무역하며 취하는 이득이 매우 높다며 25%에 달하는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 표했고 또 비록 농담이라고는 했지만 공식석상에서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 캐나다 총리를 주지사라고 비하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이에 캐나다 국민들의 여론도 점차 미국을 예전처럼 우방국으로 생각하지 않기 시작하는 등 양국간 미묘한 기류가 계속 관측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를 연결하는 신규 교량, ‘고디 하우 국제대교’의 개통을 막을 것이라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
Feb 10
![[영읽남] 슈퍼볼 하프타임 쇼, 우려 속에도 언론은 '긍정 평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6f9ce362904b424db54f4257fe6fabc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6f9ce362904b424db54f4257fe6fabca~mv2.webp)
![[영읽남] 슈퍼볼 하프타임 쇼, 우려 속에도 언론은 '긍정 평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6f9ce362904b424db54f4257fe6fabca~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6f9ce362904b424db54f4257fe6fabca~mv2.webp)
[영읽남] 슈퍼볼 하프타임 쇼, 우려 속에도 언론은 '긍정 평가'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이벤트, 가장 많이 시청되는 스포츠 이벤트, 추수감사절 다음으로 식량 소비가 가장 많이 되는 이벤트 슈퍼볼이 지난 2월 8일 개최됐습니다. 시애틀 시호크스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미국 풋볼 챔피언 자리를 두고 격돌했고 많은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시애틀 시호크스가 압도적인 전력을 보여주며 뉴잉글랜드를 꺾었습니다. 슈퍼볼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더불어 미국을 넘어 전세계가 집중하는 또다른 이벤트를 제공합니다. 바로 뮤지션들에게 있어 최고의 무대이자 꿈의 무대인 하프타임 쇼인데 올해 슈퍼볼 하프타임 쇼 노래는 영어 대신 스페인어가 흘러나와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했습니다. 최근 신드롬을 일으킨 곡 Un Verano Sin Ti와 더불어 세계적 영향력과 파급력, 팬덤을 자랑하는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라틴 음악 및 레게톤 가수, 배드 버니가 2026년
Feb 9
![[영읽남] NBC 투데이쇼 진행자 모친 납치에 가족들 눈물의 호소](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5676924d2d934a908cd8d5fcbe4a333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5676924d2d934a908cd8d5fcbe4a3333~mv2.webp)
![[영읽남] NBC 투데이쇼 진행자 모친 납치에 가족들 눈물의 호소](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5676924d2d934a908cd8d5fcbe4a3333~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5676924d2d934a908cd8d5fcbe4a3333~mv2.webp)
[영읽남] NBC 투데이쇼 진행자 모친 납치에 가족들 눈물의 호소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미국 TV 채널 NBC의 대표 아침 방송 투데이쇼는 1952년부터 방영한 미국에서 두 번째로 오래 방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최근, 많은 국민들의 아침을 책임지는 투데이쇼의 메인 앵커의 어머니 관련 소식이 연일 뉴스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투데이쇼의 메인 앵커인 사바나 거스리의 84세 모친, 낸시 거스리가 지난 1월 31일 애리조나주 투손의 자택에서 실종된지 약 1주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납치로 의심할 만한 정황만 파악되고 있고 용의자는 파악도 못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낸시 거스리의 현관 카메라 등의 보안 시스템이 누군가에 의해 연결이 해제됐고 또 자택 현관에서 발견된 혈액의 DNA 검사 결과 피해자의 것으로 판명돼 정황상 피해자가 납치됐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의 납치 상황의 경우 납치범이 피해자의 가족에게 피해자의 생존 사실을 증명하고 몸값을 요구
Feb 6
![[영읽남] 서방, 러시아 그림자선단 제재 경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8072c3fae4c24546a5a08c92a194d9b3~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8072c3fae4c24546a5a08c92a194d9b3~mv2.webp)
![[영읽남] 서방, 러시아 그림자선단 제재 경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8072c3fae4c24546a5a08c92a194d9b3~mv2.pn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839d2_8072c3fae4c24546a5a08c92a194d9b3~mv2.webp)
[영읽남] 서방, 러시아 그림자선단 제재 경고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전쟁은 막대한 자원과 돈이 끊임없이 소요되는 소모전으로 안정적인 재정과 수입원이 뒷받침돼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근 4년째 전쟁을 이어가고 있는 러시아의 경우 지금까지 전쟁을 이어갈 수 있게 해준 수입원은 원유 수출인데 최근 유럽이 러시아의 석유 수출 선박들, 이른바 그림자선단을 정조준하면서 모스크바의 전쟁 자금줄이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어로 Shadow Fleet이라 불리는 그림자선단은 국제 사회의 경제 제재 특히 원유 수출 제한 등을 회피하기위해 주로 15년에서 20년된 노후화된 유조선들을 사용해 운송하는 화물선단입니다. 그림자선단은 실제 소유주를 감추기 위해 조세 회피처나 제재 미적용 국가 소속 회사의 명의를 사용하고 감시를 피하기 위해 자동 식별 장치를 끄거나 위장 신호로 서로 연락합니다. 워싱턴포스트지는 2월 5일 < As West g
Feb 5
![[영읽남] 미국 부족 주택 수량, 파악조차 못하고 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5c1469ddc01845549725aba08abe9a0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5c1469ddc01845549725aba08abe9a0b~mv2.webp)
![[영읽남] 미국 부족 주택 수량, 파악조차 못하고 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5c1469ddc01845549725aba08abe9a0b~mv2.pn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839d2_5c1469ddc01845549725aba08abe9a0b~mv2.webp)
[영읽남] 미국 부족 주택 수량, 파악조차 못하고 있다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미국에서는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 종식 이후부터 아직까지 대두되고 있는 사회적 문제점이 있습니다. 바로 주택 위기인데, 시장에 공급되는 주택에 비교해 주택 수요는 매우 높아 일각에서는 주택 가격 자체가 비정상 적이라고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급을 늘리면 되는데 그게 그리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서는 우선 필요한 주택 수를 먼저 파악해야 하는데 현재 전문가, 기관, 기업 마다 분석 방법이 달라 추정치가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무디스는 200만채의 신규 주택이 필요하다고 발표한 반면, 골드만삭스는 300만채, 질로우는 400만채, 브루킹스는 500만채, 맥킨지는 800만채 그리고 공화당은 2천만채의 추가 주택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주택 부족 현상이 없다고 주장하는 전문가도 있는 만
Feb 4
![[영읽남] 인공지능 전용 소셜미디어 몰트북, 인간에 저항하는 게시글 논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d49f196f5b2a4c3d8d80ae6f94d1456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d49f196f5b2a4c3d8d80ae6f94d1456b~mv2.webp)
![[영읽남] 인공지능 전용 소셜미디어 몰트북, 인간에 저항하는 게시글 논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d49f196f5b2a4c3d8d80ae6f94d1456b~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d49f196f5b2a4c3d8d80ae6f94d1456b~mv2.webp)
[영읽남] 인공지능 전용 소셜미디어 몰트북, 인간에 저항하는 게시글 논란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지난 2022년, 오픈AI의 ChatGPT가 공개되며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개막과 동시에 AI의 대중화가 시작됐습니다. 이후 다수의 온라인 서비스가 인공지능을 도입해 사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고 또, 일부 근로자의 경우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돼 실업 하는 등 인공지능은 우리 삶에도 크게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지난 1월 28일, 인공지능 전용 소셜미디어 몰트북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몰고 있습니다. 몰트북은 일반적인 소셜미디어와는 달리 댓글을 포함한 글 작성과 게시물 공유가 오직 인공지능에 의해서만 가능 합니다. 인간이 몰트북에서 유일하게 할 수 있는 행위는 인공지능 에이전트들이 올린 글을 열람정도만 가능합니다. 그동안 인간들의 삶과 업무를 보조하는 역할만 하던 인공지능 에이전트들이 인간의 간섭 없이 모여 대화를 주고받은 지 이제 겨우 1주일이 지났는데 그 대화 내용
Feb 3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DC 문화시설 케네디 센터 리모델링에 2년간 폐쇄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4d5b095e94484f779540f3a53bbfa81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839d2_4d5b095e94484f779540f3a53bbfa81a~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DC 문화시설 케네디 센터 리모델링에 2년간 폐쇄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9839d2_4d5b095e94484f779540f3a53bbfa81a~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839d2_4d5b095e94484f779540f3a53bbfa81a~mv2.webp)
[영읽남] 트럼프 대통령, DC 문화시설 케네디 센터 리모델링에 2년간 폐쇄 발표
주요 영자 기사를 읽는 영자신문 읽어주는 남자, 영읽남에 김 훈입니다. 워싱턴 DC를 대표하는 공연장 케네디 센터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진보 진영과의 문화전쟁의 일환으로 기존 이사진이 전면 바뀌게 됐습니다. 이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2025년 12월 18일, 케네디 센터의 정식 이름이 “The Trump Kennedy Center”로 바뀐다고 발표해 또다시 여론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특히 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다수의 문화, 예술인들의 반발이 이어졌고 케네디 센터에서 공연을 계획하던 다수의 음악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에 반발하는 의미에서 공연을 취소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케네디 센터가 이번에는 오는 7월 4일부터 약 2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폐쇄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또 한 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낡은 건물을 리모델링 하기 위해서라고 발표함과 동시에 폐쇄는 불가피 하다고도 전하고 있습니다. 해당 소식, AP
Feb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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